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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이 좋은 외야수를 찾는 팀들은 올해 남부 캘리포니아 고교팀들을 주목하고 있다고 합니다. 마커스 윌슨도 남부 캘리포니아 고교의 외야수중 한명이라고 합니다. 6피트 3인치, 170파운드의 마르고 큰 키를 가진 윌슨은 미래에 상당한 근육을 몸에 더 할 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현재 윌슨은 좋은 컨텍과 배트 스피드를 갖고 있는데 미래에 파워도 좋아질 것 같다고 합니다. (스카우터들은 미래에 윌슨의 파워가 최소한 메이저리그 평균은 될 수 있을것이라고 판단하고 합니다.) 윌슨의 가장 뛰어난 툴은 스피드로 뛰어난 주루 스피드와 넓은 수비범위를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애리조나 주립대학에 스카우트가 된 선수지만 좋은 툴과 높은 기대치를 받고 있는 선수이기 때문에 2014년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또는 샌드위치픽 지명..
아이오와주의 고교생 우완투수인 키톤 맥킨니는 지난해 미국 청소년 대표팀 멤버로 결승득점을 올린 선수라고 합니다. 현재 고교에서는 1루수 겸 투수로 활약을 하고 있지만 맥킨니의 미래는 아마도 투수일것 같다고 합니다. 현재 아칸사스대학에 스카우트가 되어 있는 상태인데 대학에 진학하게 된다면 1루수 겸 투수로 활약을 계속할것 같다고 하는군요. 6피트 5인치, 220파운드의 좋은 신체조건과 운동능력을 갖고 있는 선수로 마운드에서 90~93마일 수준의 직구를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맥킨니의 직구는 싱킹성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하는군요. 그리고 그가 던지는 80마일 초반의 체인지업은 좋은 움직임을 갖고 있는 공으로 고교생중에서 가장 좋은 체인지업을 던지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고 합니다. 직구/체인지업 이외의 구..
캘리포니아주 고교생 야수인 조쉬 모건은 현재 피츠버그의 선발투수인 게렛 콜의 고교 후배로 고교 1학년때는 포수로/2학년때는 3루수로 뛰었고 지난해부터 유격수로 뛰기 시작한 선수라고 합니다. (원래 본인 포지션은 유격수였다고 합니다.) 지난 여름 쇼케이스에서는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이후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주가를 끌어 올리고 있다고 합니다. 솔리드한 컨텍과 작은 체구에 비해서 놀라운 파워를 보여주고 있는 선수라고 합니다. (5피트 11인치, 180파운드의 신체조건은 내야수라고 해도 작은 편입니다.) 스피드 툴이 좋은 선수는 아니지만 좋은 주루 센스를 보여주고 있으며 수비시에도 좋은 반응속도를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강한 어깨는 조쉬 모건의 큰 장점으로 올해 드래프트에 나온 고교생중에서 ..
야구 명문 Cal State Fullerton의 주포인 J.D. 데이비스는 고교 졸업반 당시에 탬파베이의 5라운드 지명을 받았던 선수지만 계약하지 않고 대학행을 선택했다고 합니다. 대학에서 투수 겸 1루수로 활약을 하고 있는 J.D. 데이비스는 우타석에서 좋은 파워를 보여주여주고 있기 때문에 프로에서는 1루수로 지명을 받을것 같다고 합니다. 타석에서 안정적인 컨텍과 수준급 파워를 보여주고 있으며 선구안도 좋은 편이라고 합니다. 투수를 병행하기 때문에 1루수 수비는 좋은편이 아니라고 합니다. 6피트 3인치, 225파운드의 큰 체격을 갖고 있기 때문에 스피드는 평균이하라고 합니다. 불펜투수로 종종 등판을 하는데 92~94마일 수준의 직구를 던진다고 합니다. 슬라이더 (82~84마일 수준)와 체인지업도 던진다..
뉴저지주의 고교생 우완투수인 조 가토는 6피트 5인치, 215파운드의 거대한 몸을 갖고 있는 우완투수로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에 스카우트가 된 선수라고 합니다. (1995년 6월 14일생이기 때문에 만약 대학에 진학을 한다면 2학년을 마치고 다시 드래프트에 나오겠군요.) 뉴저지주 출신 고교생이 드래프트에서 3라운드 이내에 지명을 받는 일이 많지 않은데 가장 최근에 3라운드 이내 지명을 받은 선수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의 릭 퍼셀로라고 합니다. (일단 위치나 환경이 야구하기 최적은 아니니....) 큰 체격을 갖고 있는 고교생이기 때문에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는데 가토의 직구는 90~92마일에서 형성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최고 94마일) 그의 직구는 싱킹성 특성을 갖고 있는데 큰 키에서 나오고 있기 때문에..
플로리다주의 고교생 우완투수인 코비 존슨은 메이저리그에서 뛰었던 아버지 (메이저리그에서 3시즌 뛰었고 1984년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지명을 받았다고 하는군요. 현재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인스트럭터로 일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를 둔 선수로 아버지로부터 많은 것을 배웠기 때문에 세련된 피칭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덕분에 비슷한 연령때의 아버지보다 휠씬 세련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그의 아버지 데인 존슨 (Dane Johnson)은 대학 졸업반 당시에 야구와 풋볼을 함께 했다고 합니다. 플로리다 주립대학에 스카우트가 된 선수로 6피트 4인치, 170파운드의 마른 몸을 갖고 있는 선수로 미래에 구속이 증가할 가능성이 크다는 평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는 88~91마일 (최고 93마일) 수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