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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달에 2022년 드래프트에서 LA 다저스의 첫번째픽인 40번째픽으로 고려할수 있는 선수들에 대한 글을 포스팅을 하였는데...당시에 거론을 하지 않은 선수중에서 LA 다저스가 고려할수 있는 픽을 찾아봤습니다. 최근 다저스의 R팀과 R+팀의 로스터를 둘러보니..아무래도 타자가 부족한 느낌을 주고 있기 때문에 2022년 드래프트에서 LA 다저스가 상위픽으로 타자를 지명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싶습니다. (2021년 드래프트에서는 한명을 제외하면 모두 투수를 지명하였습니다.) 2022년 드래프트 40번픽에 어울리는 대학 야구 유망주 https://ladodgers.tistory.com/41269 2022년 드래프트 40번픽에 어울리는 대학 야구 유망주 LA 다저스는 2021년에 사치세 3차 기준선을 초과를 ..
2022년 드래프트에서 LA 다저스는 전체 40번픽을 첫픽으로 지명하게 되었는데...그픽으로 고려할수 있는 선수들을 포스팅해 봅니다. (다저스는 2021년에 3차 사치세 기준선을 초과하면서 드래프트 첫픽이 30번픽에서 40번픽으로 밀렸습니다.) 2주전에 40번픽으로 지명할수 있는 대졸 선수들에 대한 글을 포스팅을 하였는데...고졸 선수들의 경우 반시즌만에 성장세가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예상하는것이 더 의미가 없기는 합니다. 40번픽에 어울리는 대졸 유망주: https://ladodgers.tistory.com/41269 2022년 드래프트 40번픽에 어울리는 대학 야구 유망주 LA 다저스는 2021년에 사치세 3차 기준선을 초과를 하는 팀 페이롤을 사용하였기 때문에 2022년 드래프트에서 30번픽이 아닌..
2021년 드래프트에서 뉴욕 메츠와 계약에 구두 합의를 하였지만 신체 검사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하면서 최종 계약을 맺지 못했던 밴더빌트 대학의 우완투수 쿠마 라커가 2022년에는 대학에서 공을 던지지 않고 독립리그팀에서 공을 던지게 될 것 같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쿠마 라커가 대학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는 계약 데드라인이 지난 이후에 이미 언론에 나왔던 이야기이기 때문에 새롭지는 않은데...밴더빌트 대학의 감독이 확인을 해준 것이라....조금 곧 시작이 될 대학리그에서 공을 던지는 것을 기대하기는 힘들것 같습니다. 물론 밴더빌트 대학 감독이 쿠마 라커의 2022년 시즌에 대한 확실한 계약을 알지 못한다고 이야기를 한 것을 보면..독립리그에서 뛰지 않는 선택을 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쿠마 라..
2022년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지명을 받을 것으로 예상이 되었던 아칸사스 대학의 우완투수 페이튼 팰렛이 토미 존 수술을 받게 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최근에는 토미 존 수술의 성공 확률이 높기 때문에 선수의 가치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지만..아마도 2022년 드래프트에서 받게 되는 계약금에는 어느정도 영향을 줄 수 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1라운드 지명을 받더라도..상대적으로 조금 적은 돈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할수 밖에 없을겁니다. (슬롯머니의 80~90% 수준) 일반적으로 토미 존 수술을 받은 투수가 복귀하는데 14~18개월의 시간이 필요한 것을 고려하면....2022년 1월말에 토미 존 수수을 받는다면 2023년 4~7월달에 마운드에서 공을 던지는 모습을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2023..
LA 다저스는 2021년에 사치세 3차 기준선을 초과를 하는 팀 페이롤을 사용하였기 때문에 2022년 드래프트에서 30번픽이 아닌 40번픽을 가장 이른 픽으로 행사하게 되었습니다. 2022년 고교 야구시즌/대학 야구 시즌이 시작하기전 40번픽에 어울리는 선수를 포스팅을 해 봅니다. 2021년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픽으로 고졸 좌완투수를 지명하였지만..루키리그에서 고전했던 것을 고려하면 2022년에는 대졸 선수를 지명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터 메데로스 (Victor Mederos), Oklahoma State, 우완투수 6피트 3인치, 215파운드의 신체조건을 갖고 있는 선수로 2020년 고교를 졸업하던 시점에 탑 레벨의 유망주로 거론이되었지만 계약하지 않고 마이애미 대학에 진학하였고 2021..
베이스볼 아메리카에 2023년 드래프트 유망주에 대한 글이 올라와서 포스팅을 합니다. 2023년 드래프트까지는 1.5년이나 남은 상황이라....아마도 실제 드래프트가 다가온 시점에서의 평가는 크게 달라질수 있겠지만...경험상...현시점에 좋은 평가를 받는 선수들은 결국 1라운드 지명을 받더군요.ㅎ 1위: 딜런 크루스 (Dylan Crews), 외야수 2위: 폴 스킨스 (Paul Skenes), 포수/우완투수 3위: 제이콥 곤잘레스 (Jacob Gonzalez), 유격수 4위: 엔리케 브래드필드 (Enrique Bradfield), 외야수 5위: 요핸디 모랄레스 (Yohandy Morales), 유격수 6위: 태너 위트 (Tanner Witt), 우완투수 7위: 윌 샌더스 (Will Sanders), 우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