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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완투수 루카스 지오리토가 아마도 토미 존 수술을 받아야 할 것으로 보이는군요. 오늘 알려진 소식에 따르면 팔꿈치 통증이 재발을 해서 곧 팔꿈치 전문가인 루이스 요컴박사의 진단을 받을 예정이라고 하는데 아마도..토미 존 수술을 받는 것이 선수 본인에게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1994년생으로 많이 어린 편이기 때문에 팔꿈치 수술 받고 2014년부터 정상적으로 경기에 출전을 할수 있다면 그것만큼 좋은 선택도 없을것 같은데... 루카스 지오리토의 2012년 성적: http://www.milb.com/milb/stats/stats.jsp?sid=milb&t=p_pbp&pid=608337 일단 올해 8월 14일 프로 데뷔전을 가진 지오리토는 루키리그에서 2이닝을 투구한 그는 1이닝에는 무난한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얼마전에 존 시켈스가 자신의 블로그에 1라운드 지명선수에 대한 글을 올렸는데..이번에는 샌드위치픽 지명을 받은 선수들에 대한 글을 올렸네요. 아직 어린 선수들인 만큼 내년 이맘때 다시 찾아보면 상당히 재미 있지 않을까 싶네요. 32) J.O. Berrios, RHP, Minnesota Twins: R, R+리그에서 26이닝을 투구해서 0.70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있다고 합니다. 43개의 삼진을 잡는 동안에 허용한 볼넷은 4개라고 하는군요. 33) Zach Eflin, RHP, San Diego Padres: 7이닝을 투구한 이후에 부상자 명단에 올랏다고 합니다. 평가유보 34) Daniel Robertson, 3B, Oakland Athletics: R리그와 R+리그에서 뛰고 있다고 하는데 방망이 재..
올해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지명을 받은 선수에 대한 글이 존 시켈스의 블로그에 올라왔습니다. 일단 이글이 올라운 이후에 두경기 정도 더 열렸기 때문에 성적은 틀릴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시애틀의 포수 유망주인 주리노와 오클랜드의 유격수 유망주인 에디슨 러셀이 지금까지는 가장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 Carlos Correa, SS, Houston Astros: R팀에서 0.232/0.270/0.355의 성적을 기록한 이후에 R+팀으로 승격이 되었다고 합니다. 17타수 7안타, 3볼넷을 기록하고 있다고 하는군요. 아직 어린 선수인 만큼 나아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2) Byron Buxton, OF, Minnesota Twins: R리그에서 88타석에서 0.216/0.324/0.4..
미국 대학야구 대표팀 소속 선수들에 대한 랭킹에 BA에 올라왔다고 하는군요. 일단 이들에 대한 평가는 아주 좋지 못하다고 합니다. 일단 근래에 대부분의 고교 유망주들이 대학에 진학하는 대신에 프로팀과 계약을 맺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대학 유망주들의 질이 떨어질 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특히나 대졸 타자들의 수준이 떨어지는 편이라고 하는군요. 5위부터는 그냥...이름만 붙입니다. 이유는...다저스는 내년에 1번픽으로 고졸 투수를 지명할것 같아서..... 1. Carlos Rodon, lhp (So., North Carolina State) 2학년, 92~96마일 수준의 직구와 80초반의 슬라이더, 80마일 중반의 또 다른 스타일의 슬라이더, 커터, 체인지업을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아직 배울것이 많지만 재..
존 시켈스가 자신의 블로그에 올해 드래프트에서 15라운드 지명을 받은 선수중에서 슬리퍼가 될 수 있는 선수들에 대한 글을 올렸습니다. 뭐...왜 갑자기 15라운드 지명자로 한정을 했는지 모르겠지만...아마도 드래프트 이틀째 마지막 순번에 지명을 받은 이들이 사실상 메이저리그 포텐셜을 가진 라운드라고 생각을 할수도 있겠죠. 일단 다저스의 15라운드 지명을 받은 듀크 본 셔만이 포함이 되어 있고 인터뷰 동영상도 있어서 퍼왔습니다.ㅎㅎㅎ Zach Cooper, RHP, Philadelphia Phillies: 5피트 10인치, 185파운드의 작은 신체조건을 가진 쿠퍼는 대학시절에 선발투수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스카우터들은 불펜투수로 분류를 했다고 하는군요. 일단 프로에서 불펜투수로 뛰고 있는 그는 26이..
한때 다저스가 관심을 갖고 있다는 루머가 돌면서 혹시나 하는 희망을 갖게 했던 브라질 출신의 좌완투수 유망주 루이스 고하라가 결국 BA의 예상처럼 시애틀 매리너스와 계약을 맺었네요. 아직 만 16세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계약이 미뤄지고 있었는데 만 16세가 되자마자 시애틀과 계약을 맺었군요. BA가 선정한 해외 유망주 랭킹에서 7위에 선정이 된 고하라는 6피트 3인치, 220파운드의 거대한 몸에서 나오는 최고 94마일의 직구를 갖고 있는 투수 유망주로 몇몇 스카우터들은 올해 나온 해외 유망주중에서 가장 뛰어난 포텐셜을 가진 선수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일단 투구 경험이 많지 않은 것이 약점이지만 직구와 슬라이더는 이미 쓸만한 수준이라는 평가입니다. 시애틀이 이선수를 잡기 위해서 투자한 계약금은 88만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