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그동안 몸이 만들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시범경기 등판을 하지 않고 있었던 LA 다저스의 좌완투수인 데이비드 프라이스가 오늘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시범경기에 등판을 하면서 정규시즌을 위한 준비를 시작하였습니다. 팀의 3번째 투수로 6회에 등판을 한 데이비드 프라이스는 1.0이닝을 던지면서 단 한명의 타자도 출루시키지 않고 2개의 삼진을 잡아내면서 무실점으로 클리블랜드 타선을 막아냈습니다. 첫등판이라는 것을 고려하면 좋은 피칭을 했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몸이 만들어지지 않아서 등판을 하지 못했던 데이비드 프라이스였기 때문에...오늘 경기에서 1.0이닝 만을 던진 것으로 보입니다. (인터뷰에서 항상 스프링 캠프 중반부터 시범경기 등판을 하였기 때문에...이시점에 시범경기 등판을 시작한 것이 이상한..
LA 다저스에 데이비드 프라이스와 관련된 소식이 올라와서 포스팅을 합니다. 2020년 2월달에 LA 다저스로 트래이드가 된 데이비드 프라이스는 2020년 시즌을 옵트아웃하면서 장기공백을 가질수 밖에 없었습니다. (2019년 시즌도 손목 문제로 인해서 조기에 시즌을 마무리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2021년 스프링 캠프에서 훈련을 할때는 전체적인 루틴이 까진 상태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2021년에 메이저리그에서 선발과 불펜으로 공을 던지면서 과거의 폼을 회복할수 있었고 2022년 스프링 캠프는2021년보다 휠씬 준비된 몸상태로 시작할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신체적으로/정신적으로 휠씬 준비된 상태로 2022년 시즌을 시작할수 있게 되었다고 하는군요. 2021년에 데이비드 프라이스는 불펜으로 시즌을 시작하..
LA 다저스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쉽 시리즈 5차전 선발투수로 등판을 하였던 불펜투수 조 켈리가 1회에 28개의 공을 던진 이후에 교체가 되었는데 경기가 끝난 이후에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이두박근 부상이 발생을 하여서 교체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2021년에는 더이상 공을 던질수 없게 되었다고 합니다. 4차전에서 주전 3루수인 저스틴 터너를 잃은 LA 다저스는 5차전에서는 팀의 7~8회에 등판할수 있는 불펜투수인 조 켈리를 잃었습니다. 2020~2021년 오프시즌에 어깨 수술을 받은 선수이기 때문에 이번에 발생한 이두박근 부상이 조금 불안하기는 한데...아직 2022년 시즌이 시작하는데 5달정도의 시간이 남아있기 때문에 잘 치료하고 복귀할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 부상으로 인해서 2021~..
오늘 LA 다저스의 선발투수인 맥스 슈어저가 커리어 3000개의 탈삼진을 달성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인지..메이저리그 닷컴에 미래에 3000개의 탈삼진을 기록할 수 있는 선수에 대한 글이 올라와서 퍼왔습니다. 현역 선수중에서는 저스틴 벌랜더와 맥스 슈어저가 3000개의 삼진을 달성한 상황인데...메이저리그 역사상 20번째로 3000탈삼진을 달성할 선수가 누가 될지 지켜봐야 할것 같습니다. 2010년대 중반만해도 클레이튼 커쇼가 맥스 슈어저보다 먼저 달성할수도 있을것 같다는 평가를 받았는데..부상으로 인해서 지난 5년간 많은 이닝을 던지지 못하면서 맥스 슈어저에게 역전을 당했습니다. 잭 그레인키 (Zack Greinke), 휴스턴 현재 2799개의 삼진을 기록하고 있는 선수로 2018년에는 199개, ..
9월 3일 경기에 멀티이닝을 던지는 불펜투수로 등판을 할 예정이었지만 팔꿈치 문제로 인해서 등판을 하지 못했던 데이비드 프라이스의 팔꿈치 상태가 조금은 좋아진 모양입니다. 팔꿈치 문제가 개선이 되지 않았다면 9월 4일 경기전에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새로운 어깨를 마이너리그에서 승격을 시켰을 상황인데..다저스는 그런 선택을 하지 않고 데이비드 프라이스를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잔류시키고 팔꿈치 상태를 모니터링 하는 선택을 하였습니다. (9월 3일 경기가 진행이 되는 동안에도 팔꿈치 상태가 조금씩 회복이 되었기 때문에 에반 필립스가 마운드를 내려가서 던질 투수가 부족한 상황이 되었다면 데이비드 프라이스가 등판을 할 예정이었다고 합니다.)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되면 10일간 돌아올수 없기 때문에 아..
9월 3일 경기에서 멀티이닝을 던지는 투수 역할을 해줄 예정이었던 데이비드 프라이스의 몸상태가 정상이 아니라는 소식이 경기시작 2~3시간전부터 나오기 시작했고 결국 경기 등판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릴게 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가 흘러 나오고 있습니다. 일단 구단에서는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길게 올리지 않을 것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팔꿈치 문제를 겪고 있는 것을 고려하면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을때 10일만에 메이저리그로 복귀를 하는 것은 불가능해 보입니다. 데이비드 프라이스의 경우 2017년과 2019년에 팔꿈치 문제를 겪은 적이 있는 투수로 가장 최근 2019년에는 시즌중에 팔꿈치 문제로 인해서 약 3주간 결장을 하였습니다. 다행스럽게 통증이 심하지 않았기 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