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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유망주에 대해서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는 조금 충격적인 사건이 오늘 터졌습니다. 근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지명을 받은 두명의 선수가 약물 테스트에 실패를 하면서 50경기 출장정지 처분을 당했습니다. 탬파베이 레이스의 외야수 유망주인 조쉬 세일 (Josh Sale)과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투수 유망주인 마커스 스트로만 (Marcus Stroman)이 약물 테스트에 실패를 했다고 하는군요. 조쉬 세일의 2012년 성적: http://www.fangraphs.com/statss.aspx?playerid=sa548183&position=OF 마커스 스트로만의 2012년 성적: http://www.baseball-reference.com/minors/player.cgi?id=stroma001mar 탬파베..
올해 드래프트에서 3라운드 지명을 받은 선수에 대한 글을 존 시켈스가 블로그에 올려서 퍼왔습니다. 96) Brady Rodgers, RHP, Houston Astros: R+팀에서 뛰면서 55이닝 동안에 2.60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있다고 하는데 대졸 투수임을 고려하면 상위리그에서 더 증명을 해야 할것 같다고 합니다. 97) Adam Brett Walker, OF, Minnesota Twins: R+리그에서 0.260/0.316/0.524의 성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4개의 홈런을 기록하는등 좋은 파워를 보여주고 있지만 컨텍과 선구안은 단점이라고 합니다. 98) Edwin Diaz, RHP, Seattle Mariners: R리그에서 18이닝 동안에 5.50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있다고 합니다. ..
올해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지명을 받은 선수에 대한 글을 존 시켈스가 블로그에 올려서 퍼왔습니다. 61) Nolan Fontana, SS, Houston Astros: A팀에서 0.229/0.468/0.349의 성적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수비는 매우 좋고 볼넷을 만들어 내는 능력을 보여주고 있지만 파워가 부족한 모습이라고 하는군요. 드래프트 당시 스카우트 리포트와 잘 맞는다고 합니다. 62) Bruce Maxwell, C-1B, Oakland Athletics: R+리그에서 0.272/0.346/0.346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고 하는군요. 도루 저지율은 42%라고 하는군요. 하지만 25경기에서 13개나 되는 패스트볼을 허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수비에서 많이 거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대학에서 1..
우완투수 루카스 지오리토가 아마도 토미 존 수술을 받아야 할 것으로 보이는군요. 오늘 알려진 소식에 따르면 팔꿈치 통증이 재발을 해서 곧 팔꿈치 전문가인 루이스 요컴박사의 진단을 받을 예정이라고 하는데 아마도..토미 존 수술을 받는 것이 선수 본인에게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1994년생으로 많이 어린 편이기 때문에 팔꿈치 수술 받고 2014년부터 정상적으로 경기에 출전을 할수 있다면 그것만큼 좋은 선택도 없을것 같은데... 루카스 지오리토의 2012년 성적: http://www.milb.com/milb/stats/stats.jsp?sid=milb&t=p_pbp&pid=608337 일단 올해 8월 14일 프로 데뷔전을 가진 지오리토는 루키리그에서 2이닝을 투구한 그는 1이닝에는 무난한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얼마전에 존 시켈스가 자신의 블로그에 1라운드 지명선수에 대한 글을 올렸는데..이번에는 샌드위치픽 지명을 받은 선수들에 대한 글을 올렸네요. 아직 어린 선수들인 만큼 내년 이맘때 다시 찾아보면 상당히 재미 있지 않을까 싶네요. 32) J.O. Berrios, RHP, Minnesota Twins: R, R+리그에서 26이닝을 투구해서 0.70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있다고 합니다. 43개의 삼진을 잡는 동안에 허용한 볼넷은 4개라고 하는군요. 33) Zach Eflin, RHP, San Diego Padres: 7이닝을 투구한 이후에 부상자 명단에 올랏다고 합니다. 평가유보 34) Daniel Robertson, 3B, Oakland Athletics: R리그와 R+리그에서 뛰고 있다고 하는데 방망이 재..
올해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지명을 받은 선수에 대한 글이 존 시켈스의 블로그에 올라왔습니다. 일단 이글이 올라운 이후에 두경기 정도 더 열렸기 때문에 성적은 틀릴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시애틀의 포수 유망주인 주리노와 오클랜드의 유격수 유망주인 에디슨 러셀이 지금까지는 가장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 Carlos Correa, SS, Houston Astros: R팀에서 0.232/0.270/0.355의 성적을 기록한 이후에 R+팀으로 승격이 되었다고 합니다. 17타수 7안타, 3볼넷을 기록하고 있다고 하는군요. 아직 어린 선수인 만큼 나아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2) Byron Buxton, OF, Minnesota Twins: R리그에서 88타석에서 0.216/0.32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