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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LA 다저스의 40인 로스터에 합류한 5명의 유망주

LA Dodgers/Dodgers News

by Dodgers 2021. 11. 20.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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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윈터미팅 (진행이 될지는 모르겠지만...)때 예정이 된 룰 5 드래프트 (12월 8일에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에서 타구단의 지명을 받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 LA 다저스는 5명의 선수를 40인 로스터에 합류시키는 선택을 하였습니다. 이번에 40인 로스터에 합류한 선수는 내야수인 제이콥 아마야 (Jacob Amaya), 에디스 레오나르드 (Eddys Leonard), 요빗 비바스 (Jorbit Vivas), 외야수 제임스 아웃맨 (James Outman), 우완투수 마이클 그로브 (Michael Grove)입니다. 


제임스 아웃맨은 2021년에 A+팀과 AA팀에서 18개의 홈런을 기록한 선수로 2021년 애리조나 폴리그에서도 좋은 타격을 계속해서 보여주었습니다. 20경기에 출전한 제임스 아웃맨은 0.292의 타율과 3개의 홈런, 0.994의 OPS를 기록하면서 올스타에 선발이 될 수 있었습니다. 


제이콥 아마야는 2021년에 AA팀에서 활약을 한 선수로 2022년에 메이저리그에서 뛸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선수라고 합니다. AA팀에서는 부진했지만 2021년 애리조나 폴리그에서는 18경기 출전해서 0.320의 타율과 3개의 홈런, 6타점을 기록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제이콥 아마야는 유격수/2루수로 좋은 수비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마이클 그로브는 LA 다저스의 팜에서 가장 인상적인 스터프를 갖고 있는 선수중에 한명으로 2021년에 AA팀에서 부진한 성적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LA 다저스는 투구폼과 커맨드를 개선하면 2022년에 메이저리그에서 뛸 기회를 얻을수 있는 선수로 믿고 있습니다. 


에디스 레오나르드는 2021년에 A팀과 A+팀에서 0.296의 타율과 22개의 홈런을 기록한 선수이며 요빗 비바스는 2021년에 A팀과 A+팀에서 0.312의 타율과 26개의 2루타, 14개의 홈런, 87개의 타점을 기록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두선수는 모두 아직 로우 레벨에서 뛰고 있는 선수지만 LA 다저스의 내야수중에서 가장 좋은 재능과 실링을 갖고 있는 선수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2021년 12월 8일에 룰 5 드래프트가 진행이 될 예정이며 선수를 지명한 구단은 원 구단에 10만달러의 이적료를 지불해야 합니다. 만약 2022년 한시즌을 메이저리그에서 보내지 못한다면 룰 5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은 선수는 원 구단으로 돌아가며 원구단은 10만달러의 이적료중에서 5만달러를 돌려주게 됩니다. (예전에는 이적료가 5만달러였고 돌려주는 금액이 2만 5000달러였는데...5년전부터는 2배 상승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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