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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 로러 (Jordan Lawlar)와 계약에 합의한 애리조나 다이이몬드백스

MLB/MLB News

by Dodgers 2021. 8. 2.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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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2021년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픽으로 지명한 고교의 유격수 조던 로러와 계약에 합의를 하였다고 합니다. 베이스볼 아메리카가 선정한 2021년 드래프트 유망주 순위에서 1위에 선정이 되었지만 알수 없는 이유로 인해서 전체 6번픽을 갖고 있는 애리조나까지 순번이 밀린 조던 로러는 574만 2900달러의 슬롯머니가 배정된 픽의 지명을 받았지만 671만 3300달러의 계약금을 받았다고 합니다. 거의 슬롯머니보다 100만달러가 많은 금액을 받게 되었군요. 베이스볼 아메리카의 평가에 어울리는 계약금으로 2021년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은 야수중에서는 가장 많은 금액이라고 합니다. 


애리조나는 조던 로러와 계약을 맺으면서 슬롯머니이상의 계약금을 사용하였지만 5%를 초과하지는 않았기 때문에 2022년 드래프트에서 페널티를 받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좋은 운동능력과 툴 그리고 스킬까지 모두 갖고 있는 선수로 파워를 개선할수 있다면 유격수로 올스타에 선정이 될 수 있는 선수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갖고 있는 툴이 데릭 지터와 같은 선수로 성장할수 있는 툴이라고 합니다.) 베이스볼 아메리카의 평가를 보면 플러스 등급의 컨텍, 평균적인 파워, 플러스-플러스 등급의 스피드, 플러스 등급의 수비, 평균이상의 어깨를 갖고 있다고 합니다. 캔자스시티의 유격수로 2019년 드래프트에서 전체 2번픽 지명을 받은 바비 위트 주니어와 유사한 재능을 갖고 있는 선수로 상대적으로 파워는 부족하지만 전체적인 툴은 더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많은 유망주를 보유한 구단이지만..조던 로러가 그중에서 가장 높은 실링을 갖고 있는 선수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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