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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관리로 2020년의 부진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는 오스틴 메도우 (Austin Meadows)

MLB/MLB News

by Dodgers 2021. 2. 27.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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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트래이드 데드라인때 크리스 아처의 트래이드 (Tampa Bay Rays traded RHP Chris Archer to Pittsburgh Pirates for RHP Tyler Glasnow, CF Austin Meadows and Player To Be Named Later)에 포함이 되어서 탬파베이 레이스로 이적한 이후에 인상적인 장타력을 보여주면서 팀의 중심타자로 자리를 잡는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2020년에는 크게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팀내 위치를 잃는 모습을 보여주었던 오스틴 메도우스가 2021년에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오프시즌에 체중관리과 스윙 개선을 위한 노력을 많이 하였다고 합니다. (2019년에 138경기에 출전해서 0.291/0.364/0.558의 성적을 기록하였던 오스틴 메도우스는 2020년에는 36경기에 출전해서 0.205/0.296/0.371의 성적을 기록하였습니다.)

 

오프시즌에 훈련을 통해서 체중을 10~15파운드를 감량할수 있었다고 합니다. (현재는 220파운드의 몸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오스틴 메도우스가 6피트 3인치의 신장을 갖고 있는 것을 고려하면 220파운드의 체중이 운동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최적의 체중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체중이 가벼워진 만큼 발이 가벼워졌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기장에서 더 좋은 운동능력과 성적을 보여줄 수 있을것 같다고 하는군요. 2020년 시즌에 부진했던 이유중에 하나는 오스틴 메도우스가 서머 캠프를 시작하기전에 COVID-19에 양성반응을 보이면서 정상적인 시즌 준비를 할수 없었던 것이 큰 이유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약간의 증상을 겪었는데..미각과 후각을 잃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왼쪽 복사근이 좋지 않으면서 정상적인 스윙을 할수 없었다고 합니다. 현재는 이문제도 잘 극복이 되었다고 합니다.

 

일단 오프시즌에 시즌 준비를 잘 했기 때문인지...2021년 초반 구단의 관계자들로부터 매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2019년 스프링 캠프에서의 모습을 다시 보여주고 있다고 하는군요. 체중이 줄어들었기 때문인지 몸쪽공에 대한 대처가 좋아진 모습을 연습 배팅에서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2020년에 랜디 아로사레나라는 확실한 타자를 한명 얻기는 했지만 여전히 지역 라이벌들과 비교해서 타선이 약한 편인 탬파베이 레이스이기 때문에 코너 외야수와 지명타자로 뛰어줄 수 있는 오스틴 메도우스가 2019년의 모습을 다시 보여줄 수 있을지는 팀의 2021년 성적에 많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2020년 막판에 부상으로 인해서 몸상태가 좋지 않았던 최지만과 얀디 디아스도 2021년 스프링 캠프에서는 건강한 몸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아마도 두선수들과 오스틴 메도우스의 경우 지명타자 자리를 두고 경쟁을 할 가능성도 있어 보이는데..시범경기에서 경쟁이 성적향으로 이어질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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