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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맥스 메이어 (Max Meyer)의 2021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1. 1. 19.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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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 대학 1학년때 16개의 세이브를 기록하는 모습을 보여준 선수로 이후에 바로 대학 야구 대표팀의 마무리 투수로 7개의 세이브를 기록하였다고 합니다. 2학년때 선발투수로 좋은 모습을 보여준 맥스 메이어는 2020년에 27.2이닝을 던지면서 1.95의 평균자책점과 46개의 삼진을 기록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체 3번픽을 갖고 있었던 마이애미 마린스의 지명을 받았습니다. 미네소타 대학 역사상 가장 이른 지명을 받은 선수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후에 마이애미 구단역사상 가장 많은 670만달러의 계약금을 받았고 확장 캠프에서 훈련을 하였습니다.

 

직구: 70, 슬라이더: 70, 체인지업: 55, 컨트롤: 55, 선수가치: 55

 

2020년 드래프트 최고의 구종으로 평가를 받고 있는 슬라이더를 던지는 투수로 90마일 초반에서 형성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맥스 메이어가 움직임이 변화를 줄 정도로 자유롭게 다루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포심은 93~97마일에서 형성이 되고 있는데 9회에 98마일을 던지는 모습을 2020년에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최고 100마일) 대학때는 체인지업을 많이 던지지 않았지만 확장 캠프에서 체인지업에 대한 좋은 감각을 보여주면서 구단을 놀라게 하였다고 합니다. 80마일 중반의 구종으로 솔리드한 3번째 구종이 될 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6피트의 신장으로 표기가 된 선수로 사이즈가 작기 때문에 미래에 임팩트 있는 선발투수가 될지에 대한 의문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단단한 몸과 좋은 운동능력을 갖고 있으며 투구폼을 잘 반복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을 고려하면 선발투수로 뛸 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수준급 스터프의 공을 스트라이크존에 던지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마운드에서 터프한 정신력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로 대학에서 타자로 활약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고 합니다. 마이너리그를 빠르게 통과할수 있는 선수중에 한명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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