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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 카메론 메이빈 (Cameron Maybin)의 2009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0. 9. 14.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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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생인 카메론 메이빈은 6피트 3인치, 215파운드의 몸을 갖고 있는 선수로 2005년 드래프트에서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의 1라운드 지명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한 외야수입니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팜에서 트래이드 불가선수로 평가를 받았던 선수지만 미겔 카브레라와 돈트레 윌리스의 트래이드에 포함이 되어서 2007년 12월달에 마이애미 마린스로 이적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2005년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은 이후에 265만달러의 계약금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한 카메론 메이빈은 인상적인 운동능력을 갖고 있지만 아직 스윙에 구멍이 있기 때문에 메이저리그에서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는 선수로 첫번째 안타와 홈런을 로저 클레멘스를 상대로 만들어내기도 하였지만 여전히 스윙에서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2007-2008년에는 부상으로 인해서 성장할 시간을 잃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2008년에는 AA팀에서 준수한 모습을 보여준 덕분에 9월달에 잠시 메잊리그에서 뛸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여전히 5툴 선수가 될 수 있는 재능을 갖고 있는 선수로 성장할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갖고 있는 어린 선수라고 합니다. 빠른 손움직임을 통해서 번개와 같은 배트 스피드를 만들어내고 있으며 좋은 근력을 통해서 플러스 등급의 파워도 보여줄 수 있는 선수라고 합니다. (물론 아직 꾸준한 컨텍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플러스-플러스 등급의스피드를 갖고 있기 때문에 한시즌 30개의 도루를 기록할 수 있는 선수라고 합니다. 선구안은 많이 개선이 되었지만 여전히 더 발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수비적인 부분에서 중견수로 좋은 스피드와 타구 판단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하이라이트 필름을 만들어내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강한 어깨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인성적인 측면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선수라고 합니다. 여전히 삼진이 많은 것은 단점이라고 합니다. 프로에서 31%의 삼진 비율을 기록하고 있다고 합니다. 변화구에 대한 회전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높은 스트라이크존에 들어오는 공에 대한 공략을 개선해야 한다고 합니다. 구단에서는 스피드를 활용해서 주루와 수비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마도 시즌을 마이너리그에서 시작할 것으로 보이며 컨텍을 개선할수 있다면 메이저리그에서 평균이상의 주전이 될 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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