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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년생인 랜디 존슨은 1985년 드래프트에서 몬트리올 엑스포스의 2라운드 지명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한 선수로 1995년에는 A-팀에서 마무리 하였으며 1986년에는 A+팀, 1987년에는 AA팀, 1988년에는 AAA팀의 선발투수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시즌 말미에는 메이저리그에서 공을 던질 기회를 얻을수 있었습니다. (마이너리그에서 113.1이닝을 던지면서 3.26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면서 몬트리올의 2번째 유망주로 평가를 받았습니다.) 6피트 10인치의 신장을 갖고 있는 선수로 메이저리그 역사상 가장 큰 신장을 갖고 있는 선수라고 합니다. 1988년에 메이저리그에서 26.0이닝을 던지면서 2.42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였기 때문에 1989년 스프링 캠프에서 선발 경쟁을 할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
다저스의 제 4 외야수가 될 후안 피에르(Juan Pierre)가 긍정적인 마인드를 표현했습니다. 매니가 계약을 했을때부터 자신은 제 4의 외야수를 맡을 것을 알았고, 자신이 이런 상황을 바꿀수 없기에 토레가 불러준다면 언제든지, 자신의 임무에 최선을 다 할거라고 하네요. 작년 어깨에 약간의 부상으로 고생한 구로다가 올해는 다를것이라고 말을 했습니다. 일본리그에서는 공을 더 많이 던지는 대신 더 많은 휴식(제가 어설프게 알기론 일본은 6인 로테이션으로 알고 있습니다.)을 주는게 메이저리그와의 차이점이라고 하네요. 구로다는 파즈와의 오프닝데이에 100개 전후의 공을 던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Left-hander Eric Milton, once considered to be the Dodgers' fifth..
다저스가 고려하고 있는 선발투수중에 한명이었던 랜디 존슨이 샌프란시스코와 계약을 했다고 AP통신이 전하고 있군요. 일단 하나의 옵션이 사라졌군요. 그럼 다저스는 누구를 영입하게 될지..일단 홈페이지에서 거론을 했던 투수중에서는 랜디 울프와 존 갈랜드가 남았군요. 양키즈와 앤디 페티티의 계약이 힘들어 진것 같은데 다저스가 페티티의 영입전에 뛰어 드는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AP통신의 원문을 아래에 붙입니다. SAN FRANCISCO (TICKER) —Randy Johnson has found a team willing to let him continue his run at history. The San Francisco Giants on Friday announced that they have signe..
Now that the infield situation has been sorted out (three free-agent signings! How's that for inactivity?) and Mannygate is probably going to stretch out for a few more weeks, it's time to turn our attention to the biggest remaining question for the Dodgers: 다저스의 인필드라인은 완성되었어(3명의 FA 사인, 이게 잠잠한건가??) 그리고 매니 딜은 몆주 정도 더 시간이 필요하니 우리의 관심을 가장 큰 물음표(역자 주:선발)가 있는 곳으로 옮길 때가 됐어 Oh, wait - that's the bigges..
The Dodgers are now turning their attention to free-agent starting pitchers, and having been burned in the past, they are gravitating toward arms with established track records. Jon Garland and Randy Johnson have built reputations on eating up innings, and the team is even more familiar with Randy Wolf, who won nine games for the Dodgers by the 2007 All-Star break before hurting his shoulder. Wo..
다저스 홈피의 켄 거닉도 비슷한 글을 올렸는데 샌디에고 언론에도 다저스가 트래버 호프만에 대한 조사를 하고 다닌다는 글이 올라왔군요. 거닉에 따르면 다저스가 호프만 영입에 관심이 있다고 합니다. 그를 데려온다면 다저스의 투수진 리더 역활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하는군요. (호프만의 경우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뛰는 것을 선호하기 때문에 다저스도 하나의 옵션이 될 것이라고 많은 언론에서 예측하기는 했습니다.) http://hotstove.mlblogs.com/archives/2008/12/hoffman_another_dodger_conside.html 일단 다저스는 올해 팔꿈치 부상으로 고전을 한 타카시 사이토 (Takashi Saito)의 건강에 대해서 많은 걱정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또 조 바이멀 (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