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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이 발생한 무키 베츠 (Mookie Betts)

LA Dodgers/Dodgers News

by Dodgers 2022. 3. 24.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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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스프링 캠프가 시작한 이후에 아직 LA 다저스의 마무리 투수인 무키 베츠가 경기 출장을 하지 못하고 있는데 오늘 LA 다저스의 홈페이지에 올라온 소식에 따르면 무키 베츠에게 장염이 발생한 상태이기 때문에 경기 출장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주초에 올라온 소식에 따르면 무키 베츠가 현지시간으로 3월 23일 경기에 출장을 할 예정이었지만..3월 22일 현재는 23일 경기에 출전할수 있을지는 당일 아침에 결정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아마도 생각만큼 장염이 회복이 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제기억에 LA 다저스에 합류한 이후에 무키 베츠에게 장염이 발생한 것이 이번이 처음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21년에 엉덩이, 등쪽, 어깨, 손목쪽 문제등이 발생하면서 122경기 밖에 출전 (0.264/0.367/0.487, 23홈런, 58타점, 10도루를 기록하였습니다.)하지 못했던 무키 베츠는 다행스럽게 엉덩이쪽 통증이 사라지면서 수술을 받지 않고 2021~2022년 오프시즌을 보낼수 있었는데..다른 부분에 문제가 발생을 하는군요. 일반적으로 장염의 경우 잠시 좋아졌다가 다시 통증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2022년 시즌을 보내면서 무키 베츠의 건강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2021년에 몸이 좋지 않으면서 타격 성적이 하락하였을 뿐만 아니라 우익수 수비 능력도 하락하였기 때문에...2022년에는 반전의 모습을 보여줄 필요가 있는데...스프링 캠프 초반의 분위기는 좋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보스턴에서 기록하였던 0.301/0.374/0.519의 성적을 다시 기록하는 것을 기대하기는 힘들어 보이고...2020~2021년에 LA 다저스의 유니폼을 입고 기록한 0.273/0.367/0.511의 성적을 2022년에 기록해 주면 만족해야 할것 같습니다.

 

LA 다저스에 합류한 직후에 잠시 2번타자로 출전을 하기도 하였던 무키 베츠는 선수 스스로가 1번타자가 더 편하다고 구단 관계자들과 면담을 하였기 때문에...아마도 2022년에도 무키 베츠가 LA 다저스의 1번타자로 활약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이며 유격수 자원인 트레이 터너가 LA 다저스의 3번타자로 출전을 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2년간의 타격 성적이 트레이 터너가 더 좋고 스피드도 더 좋은 선수이기 때문에..트레이 터너를 1번으로 출전시키는 것이 더 좋아보이기는 하는데..무키 베츠가 2~3번타자로 출전하였을때 성적이 별로입니다. 3번으로 출전한 무키 베츠는 12경기에서 0.214/0.353/0.357의 성적을 기록하였습니다.) 아직 시범경기가 적지 않게 남아있기는 하지만 컨디션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주말부터는 본격적으로 경기 출장을 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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