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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애런 플레처 (Aaron Fletcher)의 2021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1. 6. 8.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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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대학에서 불펜투수로 커리어를 시작한 선수로 2학년떄 토미 존 수술을 받으면서 유급을 선택을 하였습니다. 2018년에 선발투수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워싱턴 내셔널스의 14라운드 지명을 받을수 있었습니다. 계약을 맺은 이후에 A-팀에서 7번의 선발등판을 한 애런 플레처는 2019년부터 불펜투수로 변신하는 선택을 하였고 빠르게 AA팀에 도달할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헌터 스트릭랜드의 트래이드에 포함이 되어서 시애틀 매리너스로 이적하게 되었습니다. 2019년 애리조나 폴리그에서 가장 인상적인 불펜투수중에 한명이었다고 합니다.

 

직구: 60, 슬라이더: 55, 체인지업: 50, 컨트롤: 50, 선수가치: 45

 

6피트의 신장을 갖고 있는 선수지만 효율적인 투구폼을 갖고 있는 선수로 공을 잘 숨기면서 갖고 있는 더 좋은 스터프보다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있다고 합니다. 2019년 애리조나 폴리그에서는 움직임이 좋은 94~95마일의 직구와 평균이상의 슬라이더를 던졌습니다. 애리조나 폴리그에서는 매우 좋은 움직임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좌타자를 상대로 슬라이더를 잘 던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우타자를 상대로 수준급의 체인지업을 던졌습니다. 정식 경기를 통해서 그런 피칭을 할수 있다는 것을 증명할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좋은 구위를 갖고 있지만 아직까지 경기 성적으로 보여주지 못했기 때문에 시애틀은 경험을 통해서 스터프를 활용하는 방법을 익히길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갖고 있는 스터프에 믿음을 갖고 공격적으로 피칭을 한다면 좋은 결과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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