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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 조나 하임 (Jonah Heim)의 2021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1. 1. 7.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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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를 졸업한 이후에 2013년 드래프트에서 볼티모어의 지명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한 선수로 2016년에 탬파베이 레이스로 트래이드가 되었고 1년후에는 오클랜드 어슬레틱스로 트래이드가 된 선수로 2020년 스프링 캠프에서는 메이저리그 로스터 경쟁에서 밀렸지만 시즌중에 백업 포수로 메이저리그의 부름을 받을 수 있었고 포스트시즌 로스터에도 포함이 될 수 있었다고 합니다.

 

타격: 50, 파워: 45, 주루: 30, 수비: 60, 어깨: 55

 

수비에 대한 평가가 좋은 선수로 6피트 4인치의 큰 신장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좋은 포구와 블로킹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평균이상의 어깨를 통해서 정확한 송구를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수비에 대한 평가는 과거부터 좋은 선수였는데 방망이에 의문이 있었던 선수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난 2년간 방망이도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스트라이크존에 대한 설정이 좋은 선수로 구장 모든 방향으로 나쁘지 않은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2019년 시즌이 끝난 이후에 구단에서는 조금 더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원했다고 하는데..2020년엔 확실한 리더쉽을 보여주면서 구단의 요구에 응답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2021년 스프링 캠프에서 다시 백업 포수 경쟁을 할 것으로 보이는 선수로 오클랜드 구단에서는 약한 팀의 주전 포수로 뛸 수 있는 재능을 갖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물론 오클랜드에 션 머피라는 포수가 존재하는 것을 고려하면 오클랜드에서는 백업 포수 이상의 역할을 기대하기는 힘들 것 같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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