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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 글레이버 토레스 (Gleyber Torres)의 2018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0. 9. 5.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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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생인 글레이버 토레스는 6피트 1인치, 205파운드의 몸을 갖고 있는 선수로 2013년에 시카고 컵스와 계약을 맺고 프로생활을 시작한 내야수입니다. 2013~2014년 해외 유망주 영입기간에 계약할수 있는 선수중에서 2위로 평가를 받았던 글레이버 토레스는 시카고 컵스로부터 170만달러의 계약금을 받았고 마이너리그에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2016년 7월말에 아롤디스 채프먼의 트래이드에 포함이 되어서 뉴욕 양키스로 이적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2016년 시즌이 끝난 이후에 아롤디스 채프먼은 5년 9600만달러의 계약을 맺고 양키스로 돌아왔습니다.) 2017년 시즌중에 메이저리그의 부름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평가를 받았지만 경기중 왼쪽 팔꿈치 인대 부상을 당하면서 토미 존 수술을 받았고 일찍 시즌을 마무리 하면서 메이저리그의 부름을 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아마도 2018년 스캠에는 정상적인 몸상태로 참여를 할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모든 면이 양키스의 기대치를 충적시켜주고 있는 선수로 높은 타율과 많은 장타를 만들어낼 수 있는 방망이를 갖고 있으며 스트라이크존에 대한 좋은 설정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처음 상대하는 투수들의 공에도 매우 잘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코치들에게 놀라운을 주고 있다고 합니다. 수비적으로 유격수 포지션을 지킬 수 있는 선수지만 양키스에 디디 그레고리우스가 존재하는 것을 고려하면 다른 포지션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부상을 당하기전에 3루수로 15경기, 2루수로 10경기 출전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였다고 합니다. 평균이상의 수비범위와 어깨를 고려하면 유격수, 2루수, 3루수 수비를 잘 소화할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평균적인 스피드를 갖고 있는 선수지만 도루의 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할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구단에서 2루수나 3루수로 증명된 선수를 영입한다면 2018년 시즌을 AAA팀에서 시작하게 될 가능성이 있지만 멀지 않은 시점에 메이저리그에서 올스타급 선수가 될 수 있는 재능을 갖고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라고 합니다. 2018년 4월 22일에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글레이버 토레스는 메이저리그 커리어 동안에 291경기에 출전해서 0.272/0.338/0.495, 63홈런, 173타점, 11도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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