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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제러드 존스 (Jared Jones)의 스카우팅 리포트

MiLB/MLB Draft

by Dodgers 2020. 2. 12.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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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리조나 디백스의 마이너리그팀에서 2년간 뛰었던 키스 존스의 아들인 제러드 존스는 고교팀에서 야수와 투수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자신의 가치를 보여주었던 선수라고 합니다. 타자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지만 대부분의 스카우터들은 미래에 투수로 성장하게 될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우완투수로 2001년 8월 6일생입니다.)

 

Scouting grades: Fastball: 60 | Slider: 55 | Changeup: 50 | Control: 40 | Overall: 45

 

3가지 쓸만한 구종을 던지고 있는 우완투수로 아직 어린선수로 피칭 감각보다는 스터프가 더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직구는 좋을때 96-97마일까지 형성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6피트 2인치, 175파운드의 몸을 갖고 있는 선수로 좋은 각도의 공을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평균이상의 슬라이더를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두가지 형태의 변화구를 던지고 있는 80-82마일 수준의 슬라이더와 74-78마일 수준의 슬러브를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는 체인지업이 필요한 상황은 아니지만 85-88마일 수준의 체인지업에 대한 감각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미래에 최소한 평균적인 구종으로 발전할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전체적인 커맨드는 부족하지만 스트라이크를 던지는 방법을 알고 있는 선수로 좋은 운동능력과 단단한 몸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좋은 스터프를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야구 선수 출신인 아버지와 소프트볼 선수 출신인 어머니를 두고 있기 때문에 야구에 대한 센스도 갖고 있는선수라고 합니다. 프로팀과 계약하지 않는다면 텍사스 대학에 진학하게 될 것 같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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