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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아이를 얻은 클레이튼 커쇼 (Clayton Kersh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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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odgers 2020. 1. 18.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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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의 선발투수인 클레이튼 커쇼가 본인의 3째 아이를 얻었다고 합니다. 첫째인 칼리 커쇼 (Cali Ann Kershaw), 둘째인 찰리 커쇼 (Charley Clayton Kershaw)에 이어서 셋째인 쿠퍼 커쇼 (Cooper Ellis Kershaw)를 얻었군요. 첫째가 2015년생, 둘째가 2016년생, 셋째가 2020년생이군요. 크리스찬이기 때문에 더 많이 낳을수도 있겠네요. (무리한 투자를 하지 않는다면 3대가 넉넉하게 살수 있는 돈을 벌어 놓기도 하였고...) 일단 추후에 아이들에게 야구를 시킬지는 알수 없지만 둘째와 셋째가 남자아이라는 것을 고려하면 추후에 커쇼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메이저리거를 20년후에 메이저리그에서 볼 가능성이 없지는 않을 겁니다.

 

둘째는 미들네임에 클레이튼을 사용을 하였는데 셋째의 미들네임에 엘리스라는 것을 사용한 것은 과거 포수로 호흡을 맞췄던 A.J. 엘리스와의 친분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확실하지는 않습니다.) 제 기억에 아빠 클레이튼 커쇼의 경우 부모가 헤어지면서 어머니의 밑에서 형제 없이 혼자 성장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외로운 것이 싫은지 본인 많은 자녀들과 함께하는 삶을 선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항상 전 다저스 선수들의 2세에 대한 이야기를 할때 안드레 이디어 (Andre Ethier)의 3명의아들들이 과연 야구를 하고 있을지 여부인데..2016년에 올라온 사진을 보면...아들들이 야구선수로 성장하지는 않는 모양입니다. 물론 막내 아들이 추후에 야구를 할지는 알수 없지만..큰 아들의 이름은 드레슨 이디어 (Dreson Ethier)이며 둘째 아들의 이름은 레턴 (Retton Ethier)이라고 합니다. 부인이 신체조건도 좋고 운동능력 (여자 체조선수로 10점만점을 받음)이 워낙 좋은 사람이기 때문에 아들들이 야구를 선택하면 잘 할것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아이들이 야구를 직접하는데 큰 관심이 없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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