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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 트레버 라나치 (Trevor Larnach)의 2020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19. 12. 22.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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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칼리지 월드시리즈 우승팀인 오레곤 주립대학 출신인 트레버 라나치는 대학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면서 2018년 드래프트에서 미네소타 트윈스의 1라운드 지명을 받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6피트 4인치, 223파운드의 좋은 신체조건을 갖고 있는 트레버 라나치는 스윙 궤적을 개선시키고 공을 띄우는 스윙을 하기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덕분에 경기중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파워를 보여줄 수 있었다고 합니다. 대학 3학년때부터 좋은 파워수치를 보여주기 시작한 트레버 라나치는 2019년에 R+팀과 AA팀에서 0.309/0.384/0.458, 13홈런, 66타점을 기록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트레버 라나치는 2019년에 크게 발전한 마이너리그 유망주중에 한명으로 밀어쳐서 큰 홈런을 만들어내는 파워를 갖고 있지만 잡아당겨서는 많은 홈런을 만들어내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구단에서는 이점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덕분에 AA팀에 합류한 이후에는 중견수/우익수쪽으로 홈런을 잘 만들어내기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우익수로 뛰고 있는 선수로 겨우 평균적인 수비를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어깨가 겨우 평균적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훈련태도가 좋은 선수라는 것을 고려하면 미래에 평균적인 코너 외야수 수비를 기대할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코너 외야수로 뛸 수 있는 거대한 파워를 갖고 있는 선수로 2020년 후반기에 메이저리그에 도달할 가능성이 있는 선수라고 합니다. 물론 겨우 평균적인 컨텍을 갖고 있기 때문에 적지 않은 삼진을 당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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