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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그레이 (Sonny Gray)의 트래이드에 여전한 관심을 갖고 있는 밀워키 브루어스

MLB/MLB News

by Dodgers 2018. 12. 29.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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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9년 오프시즌이 시작한 시점부터 뉴욕 양키스가 선발투수인 소니 그레이의 트래이드를 고려하고 있다는 루머가 꾸준하게 나오고 있는데....아쉽게도 2018년이 거의 끝나가고 있는 시점에도 결론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뉴욕 양키스가 소니 그레이의 댓가로 탑 레벨의 유망주들을 원하고 있기 때문에 딜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것이 대체적인 평가인데...과연 2018~19년 오프시즌이 절반이상이 지난 시점에도 계속해서 많은 댓가를 요구할지는 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아마도 뉴욕 양키스의 경우 1년반전에 오클랜드 어슬레틱스로부터 소니 그레이를 영입할 당시에 내준 선수들이 생가나서...많은 댓가를 원하고 있는것 같은데...현재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생각은 4~5선발투수 이상도 이하도 아닌것 같습니다.

 

소니 그레이의 유망주시절에 대해서 알아보자:
http://ladodgers.tistory.com/16038

 

존 모로시에 따르면 밀워키 브루어스가 여전히 소니 그레이의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강력한 불펜진을 구성하고 있는 밀워키 브루어스이기 때문에 선발투수를 보강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는 밀워키 브루어스인데...과연 양키스가 원하는 팀내 Top 3안에 포함이 될 수 있는 유망주를 한명이상 희생할 생각이 있는지는 좀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프시즌 초반부터 소니 그레이의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알려진 같은 내셔널리그 중부지구의 신시네티 레즈의 경우 태너 로악과 알렉스 우드를 영입하게 되면서 관심이 약간 식은 느낌입니다. 2019년 시즌이 끝난 이후에 자유계약선수가 되는 소니 그레이라는 것을 고려하면 샌디에고 파드레즈와 같이 투수들에게 유리한 홈구장을 사용하는 구단으로 트래이드가 되길 기대할 것 같은데...현재 트래이드 루머가 나오는 구단들은 대부분 타자들에게 유리한 홈구장을 사용하는 구단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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