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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너 스캇 (Tanner Scott),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17. 6. 3.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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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드래프트에서 6라운드 지명을 받은 선수로 슬롯머니보다 많은 65만달러의 계약금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100마일 수준의 직구를 던질 수 있는 선수로 계약을 맺은 이후에도 꾸준하게 좋은 강속구를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애리조나 폴리그에서도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한 선수라고 합니다. 지난해 보여준 성적은 인상적이지 않지만 AA팀에 도달을 했다고 합니다. 미래에 마무리 투수가 될 수 있는 인상적인 직구를 갖고 있는 선수로 100마일 전후의 직구를 던질 수 있다고 하는데 일반적으로 95-99마일에서 형성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거친 선수라고 합니다. 볼티모어에서는 그의 투구폼을 간소화시키고 있다고 합니다. 컨트롤을 개선시키기 위한 선택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난해에도 많은 볼넷을 허용했다고 합니다. (지난해 64.1이닝을 던졌는데 모두 57개의 볼넷을 허용했다고 하는군요.) 슬라이더는 약간의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는데 구속은 90마일 초반에서 형성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문제들은 던지고 있는 모든 구종들이 꾸준함이 부족하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좌투수로 강한 직구를 던지는 선수로 지난해 9이닝당 11.4개의 삼진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미래에 8-9회 등판하는 투수가 될 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컨트롤을 개선시켜야 하며 슬라이더를 조금 더 날카롭게 해야 한다고 하는군요. 두가지를 해 낸다면 마무리 투수가 될 수 있는 재능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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