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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실링을 가지고 있는 선수로 2020년 드래프트에서 콜로라도의 4라운드 지명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45만달러의 계약금을 받은 케이스 윌리엄스는 오프시즌에 로버트 스티븐슨의 트래이드에 포함이 되어서 신시내티 레즈로 이적하게 되었습니다. 신시내티 팜에서 프로 데뷔를 한 케이스 윌리엄스는 2021년 트래이드 데드라인때 마이클 기븐스의 트래이드에 포함이 되어서 다시 콜로라도 조직에 합류할수 있었습니다. 2022년에는 A팀과 A+팀에서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유망주 가치가 상승하였습니다. 직구: 55, 커브볼: 55, 슬라이더: 50, 체인지업: 45, 컨트롤: 45, 선수가치: 40 2023년 시즌을 21살의 나이로 시작할 선수로 미래에 선발투수로 뛸 기회를 얻을 것이라고 합니다. 4가지 구..
콜로라도 로키스는 2020년 드래프트 5라운드픽으로 콜로라도 지역 출신의 고교생 우완투수인 케이스 윌리엄스를 지명하는 선택을 하였고 45만달러의 돈을 주고 계약을 맺었지만 2020년 시즌이 끝난 이후에 로버트 스티븐슨의 트래이드에 포함이 되어서 신시네티 레즈로 트래이드가 되었습니다. (Traded by Rockies with RHP Jeff Hoffman to Reds for RHP Robert Stephenson and OF Jameson Hannah) 드래프트 당시에 타구단의 관계자들은 5라운드급 선수로 평가를 하지 않았지만 지역의 유망주로 스카우터들이 자주 피칭을 확인할수 있었기 때문에 콜로라도는 자신이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외야수 유망주인 제임슨 해나를 영입하기 위해서는 케이스 윌리엄스를 신시..
2002년생인 케이스 윌리엄스는 2020년 드래프트에서 콜로라도 로키스의 4라운드 지명을 받은 선수로 콜로라도에 위치한 고교를 졸업한 선수입니다. 하지만 2020년 시즌이 끝난 이후에 신시네티 레즈와 콜로라도 로키스의 트래이드에 포함이 되어서 신시네티 레즈로 이적하게 되었습니다. 2021년 시즌을 A팀에서 시작한 케이스 윌리엄스는 12경기에서 47.0이닝을 던진 이후에 다시 고향팀인 콜로라도 로키스로 트래이드가 되었습니다. 2021년에 A팀에서 12경기에 등판해서 5.55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있는 선수로 90~91마일의 직구를 던지고 있는데 타자들에게 공략을 자주 당하는 구종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겨우 평균적인 슬라이더와 체인지업을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34개의 삼진을 잡아내는 동안에 33개..
2021년 트래이드 데드라인을 셀러로 접근한 것으로 알려진 콜로라도 로키스가 그 신호탄으로 우완 불펜투수인 마이칼 기븐스를 신시네티 레즈로 트래이드하는 선택을 하였습니다. 2021년 시즌이 끝난 이후에 자유계약선수가 되는 마이칼 기븐스였기 때문에 당연스럽게 트래이드가 될 것이라고 생각을 했던 선수인데..조금은 의문인 팀으로 트래이드가 되었습니다. (현재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게임차를 고려하면 신시네티 레즈가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는 것은 조금 힘들어 보이는데..그래도 최근 몇년간 신시네티가 트래이드를 통해서 매해 포스트시즌을 노리는 시도를 하는 것은 박수를 받아 마땅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번에 신시네티 레즈로 이적한 마이칼 기븐스는 1990년생으로 2015년에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에..
2020년 드래프트에서 콜로라도의 4라운드 지명을 받은 선수로 콜로라도에 위치한 고교를 졸업한 선수라고 합니다. 하지만 콜로라도의 조직에서 경기 출전을 하지 못하고 신시네티 레즈로 트래이드가 되었다고 합니다. 2019년 여름 쇼케이스에서 신시네티 스카우터들의 큰 관심을 받았던 선수라고 합니다. 직구: 55, 커브볼: 55, 체인지업: 45, 컨트롤: 45, 선수가치: 40 전형적인 추운 지역 출신의 고교 우완투수로 원석에 가까우 선수라고 합니다. 6피트 3인치의 신장과 강한 어깨를 바탕으로 92~95마일의 직구를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변화구 회전에 대한감각을 갖고 있는 선수로 결국 플러스 구종으로 발전할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체인지업은 발전이 필요한 구종으로 고교팀에서는 거의 던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12월 2일이 논텐더 데드라인이 때문에..앞으로 일주일안에 몇건의 트래이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포스팅을 한 적이 있었는데...오늘 콜로라도 로키스와 신시네티간에 트래이드가 한건 발생을 하였습니다. 양팀의 논텐더 후보인 로버트 스티븐슨 (Robert Stephenson)과 제프 호프먼이 유니폼을 갈아 입게 되었고...트래이드에 균형을 맞출 생각인지 마이너리거들이 1명씩 포함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신시네티 레즈가 이 트래이드를 왜 진행을 하였는지 의문인데...아무래도 신시네트 레즈는 제프 호프먼에게 아직 기대감을 갖고 있는 모양입니다. 트래이드에 포함이 된 유망주도 콜로라도 로키스가 받은 제임슨 해나 (Jameson Hannah)가 신시네티 레즈가 받은 케이스 윌리엄스 (Case Williams)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