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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투수가 필요했던 미네소타 트윈스는 트래이드를 통해서 탬파베이 레이스의 우완투수 제이크 오도리지를 영입했다고 합니다. 지난해 아메리칸리그에서 10번째로 좋지 않았던 선발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던 미네소타 트윈스 입장에서는 필요했던 선수영입이라고 합니다. 특히 팀의 선발투수중에 한명인 어빈 산타나가 부상으로 5월까지 결장을 해야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더 필요한 상황이었다고 합니다. 솔리드한 모습을 보여주었던 선발투수로 지난해 커리어 로우였던 4.14의 평균자책점과 9이닝당 3.8개의 볼넷을 허용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커리어 동안에 가장 많은 30개의 피홈런을 허용했다고 합니다. 물론 피안타율은 0.220으로 매우 낮은 편이었다고 합니다. 아직 자유계약선수가 되는데 시간이 남아있는 선수로 건..
28살의 우완투수인 제시 한는 아직 4년의 서비스 타임이 남아있는 선수라고 합니다. 샌디에고 파드레즈와 오클랜드에서 뛰던 초반에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유망주였지만 건강을 유지하는데 어려움을 겪으면서 최근에는 고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프로에서 한시즌도 120이닝이상을 던져본 경험이 없는 선수라고 합니다. 매해 기복이 심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기대와 실망감을 주는 투수였다고 합니다. 지난해에는 삼두근 통증이 발생을 하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고 합니다. 메이저리그에서 5.30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한 이후에 AAA팀으로 강등이 되었다고 합니다. 아마도 2018년 스캠에서는 캔자스시티 로얄즈의 선발 경쟁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이는데 옵션이 남아있지 않은 선수이기 때문에 롱릴리프 투수로 메이저..
2005년 드래프트에서 33라운드 지명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한 선수로 마이너리그팀에서 많은 시간을 보낸 좌완 불펜투수입니다. (잠시 다저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기도 했었습니다.) 2014년 애틀란타의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 데뷔를 하기도 했지만 2016년까지 다시 메이저리그의 마운드에서 공을 던지지 못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후에 샌디에고 파드레즈의 유니폼을 입고 생산적인 모습을 보여주었고 지난 여름에 트래이드에 포함이 되어서 캔자스시티 로얄즈로 이적한 선수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90마일 초반의 직구와 커터성 슬라이더를 던지고 있는 선수로 지난해 겨우 0.185의 낮은 피안타율을 기록하였습니다. 아마도 오클랜드가 캔자스시티 로얄즈와 트래이드를 한 이유는 아직 서비스 타임이 많이 남은 라이언 부처를..
올해 725만달러의 연봉을 받을 예정인 브랜든 모스는 최근에 햄스트링 문제로 고전을 하기도 했지만 꾸준하게 한시즌 20개 넘는 홈런을 기록하고 있는 선수로 올시즌에도 충분히 20개이상의 홈런을 기록할 수 있는 파워를 보유하고 있는 선수라고 합니다. (캔자스시티 로얄즈는 브랜든 모스의 연봉이 부담스러웠기 떄문에 325만달러를 보조하면서까지 모스를 오클랜드로 이적시켰습니다. 따라서 오클랜드는 브랜든 모스를 연간 400만달러에 기용하는 것이 됩니다.) 물론 지난해 매우 낮은 타율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주전으로 충분하 플레잉 타임을 갖기 위해서는 이점을 극복할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오클랜드에는 크리스 데이비스, 맷 조이스, 맷 올슨과 같이 홈런 파워를 갖고 있는 선수들이 다수 소속이 되어 있는데 브랜든 모스도 ..
26살인 크리스티안 옐리치은 이미 메이저리그에서 0.800이 넘는 커리어 OPS를 기록하고 있으며 골드 글러브와 실버 슬러거상을 수상한 경험이 있는 선수입니다. 지난해에도 마이애미 마린스에서 뛰면서 0.282/0.369/0.439, 18홈런, 16도루를 기록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젊은 선수중에 한명으로 이미 평균적인 타율과 출루율, 장타력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로 지난 2년간 메이저리그에서 39개의 홈런을 기록하면서 향상된 장타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이전 3시즌간은 통산 20개의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지난해에는 주로 중견수로 뛰었지만 장기적으로는 좌익수가 더 어울리는 선수라고 합니다. (현재 밀워키의 좌익수는 라이언 브론입니다.) 오늘 밀워키가 중견수인..
2년 연속으로 20개가 넘는 홈런을 기록한 선수로 이번에 토론토 블루제이스로 이적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외야 모든 포지션에 대한 수비가 가능한 선수지만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즈가 이번 겨울에 마르셀 오주나를 영입하면서 백업 외야수로 밀리게 되었고 이것에 대해서 불만을 표시한지 하루만에 트래이드가 되었습니다. 스트라이크존과 구종에 대한 판단능력이 흔들리면서 지난 3년간 타격성적이 꾸준하게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준 랜달 그리척이기 때문에 지난해 구단은 그를 A+팀으로 강등을 시키기도 했다고 합니다. 타율과 출루율이 떨어졌지만 여전히 한방을 칠 수 있는 파워를 보유하고 있는 선수로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는 주전급 외야수로 뛸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물론 여전히 삼진 비율을 개선시킬 필요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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