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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2일 다저스 노트

LA Dodgers/Dodgers News

by akira8190 2015. 12. 22.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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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각딜을 통해서 데려온 프렝키 몬타스(Frankie Montas)가 다저 저지를 입고 포즈를 취했습니다.

 

일부에서는 다른 딜을 통해서 쓰일 선수라고 추측하고 있지만, 저는 우드(Alex Wood)의 경우와 비슷하게 받아온 선수의 서비스타임을 생각해볼때 다저스가 추구하는 youth movemont의 조각으로 보여집니다.

 

내년 ESPN Sunday Night Baseball 전반기 스케줄이 발표되었습니다.

 

여기에서 다저스 경기가 포함되었는데, 4월 17일 SF와의 홈경기 & 5월 29일 메츠 원정 & 6월 12일 SF원정경기가 배정되었습니다.

 

전국중계이다보니 아무래도 팬베이스가 많은 팀이거나 성적이 좋을 법한 팀을 위주로 편성되기때문에 추후 발표될 ESPN Monday Night Baseball 같은 스케줄에서도 다저스가 등재될 수가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다저스가 16살의 콜롬비아 출신의 포수인 후안 카밀로 자바라(Juan Camilo Zabala)와 계약을 했습니다.

 

이 선수에 대한 신체조건조차도 알려지지 않았는데, 일단은 소스에 따르면 1월 중순까지 도미니칸 공화국에 있는 다저스 시설물에 들어와서 훈련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17살의 베네주엘라 출신의 우완투수인 엠마뉴엘 마카누(Emmanuel Marcano)와 계약을 맺었습니다.

 

6피트 2인치의 마카누는 91마일의 페스트볼과 함께 커브 & 체인지를 던질 수가 있다고 합니다. 일단은 신체조건과 나이를 생각해볼때 프레임이 더 증가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두 명의 선수 모두 계약금에 관한 소스가 없는데다가 BA같은 곳에서도 국제 유망주랭킹에서 없는 선수이기때문에 10만달러 이하의 미미한 수준일 것으로 보여집니다.

 

일단은 이 두명의 선수 모두 지난 8월 다저스와 결별한 밥 잉글(Bob Engle)과 게레로(Patrick Guerrero) 이후에 영입된 선수들로써 아마도 지난 달에 토론토로부터 데려온 크루즈(Ismael Cruz)가 관여를 하지 않았을까 하는 추측을 해 봅니다.

 

토론토에서도 아주 적은 금액으로도 원석을 골라내는 능력이 탁월했던 크루즈는 현재 국제계약시장에서 앞으로 큰 돈을 쓸 수 없는 다저스와 아주 조합이 잘 맞을 것으로 보여지는데, 이 두 명의 선수가 진짜로 크루즈와 커넥티드되어있는지는 추후에 나올 수 있는 리포트로 확인할 수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토요일 쿠바를 탈출한 우완투수인 카를로스 시에라(Carlos Sierra)의 쇼케이스를 관람했던 8개팀 중에 다저스가 있었다고 합니다.

 

오션님이 여러차례 시에라에 관한 언급을 한 상태인데, 스카우트들에 따르면 하위 로테이션에 들어갈 수 있는 선수중에 하나라고 하는군요.

 

일단 앞서 언급한 2명의 선수보다 훨씬 더 알려진 선수이기때문에 다저스가 만약 시에라와 계약에 이를려면 7자리 계약금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과연 그런 금액을 주고서 영입할 가치가 있는지는 그의 영상을 찾아보시면 회의적이지 않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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