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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라이언 페피엇 (Ryan Pepiot)의 2022년 스카우팅 리포트

LA Dodgers/Dodgers Prospects

by Dodgers 2022. 3. 26.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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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에 대학에서 126개의 삼진을 잡아내면서 버틀러 대학 기록을 달성한 라이언 페피엇은 대학 역사상 가장 빠른 3라운드 지명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2020년에 확장 캠프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면서 유망주 가치를 끌어 올린 라이언 페피엇은 2021년 시즌을 AA팀에서 시작하였고 2.87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였습니다. 하지만 AAA팀으로 승격이 된 이후에는 커맨드와 컨트롤이 무너지면서 7.13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였습니다.

 

직구: 70, 슬라이더: 50, 체인지업: 75, 컨트롤: 45, 선수가치: 55

 

마이너리그 최고의 체인지업을 던지고 있는 선수로 80마일 초반에서 형성이 되는 체인지업은 종종 20-80 스케일에서 80점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프로에 입문한 이후에 직구도 개선이 된 선수로 약 3마일의 구속이 개선이 되면서 94~96마일에서 형성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최고 98마일) 단지 좋은 구속 뿐만 아니라 좋은 수직 움직임을 보여주는 구종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파워풀한 슬라이더를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체인지업과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면서 80마일 후반에서 형성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종종 커터의 형태로 구사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체인지업에 대한 엄청난 감각을 갖고 있지만 직구에 대한 로케이션이 좋지 않으며 슬라이더는 꾸준하게 스트라이크존에 던지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LA 다저스는 투구 밸런스를 유지할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도하고 있다고 합니다. 2020년에 컨트롤과 커맨드가 많이 발전한 선수로 2021년 전반기까지는 좋았다고 합니다. 만약 전체적인 커맨드와 컨트롤을 개선할수 있다면 1~3선발투수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직구와 체인지업을 활용하는 멀티이닝을 던지는 가치 있는 불펜투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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