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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 해리 포드 (Harry Ford)의 2021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1. 7. 16.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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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주 출신의 고교 포수로 메이저리그 포수들이 보여주지 못하는 특출난 투릉ㄹ 갖고 있다고 합니다. 2020년 쇼케이스에서 60야드를 6.42초에 달리는 스피드를 보여주었는데 수비 포지션을 고려하면 놀라운 스피드였다고 합니다. 좋은 스피드 뿐만 아니라 좋은 운동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수비 포지션에 대한 수비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3루수, 2루수 심지어 구단이 원할 경우에는 중견수로도 뛸 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고교팀에서는 내야수로 뛰는 일이 거의 없었지만 워크아웃에서 내야수로 좋은 순발력과 평균이상의 어깨를 보여주면서 스카우터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갖고 있는 툴을 경기장에 잘 활용하는 감각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마이너리그를 빠르게 통과할수도 있을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공격적인 부분에서 인상적인 배트 스피드와 근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5피트 10인치, 200파운드의 몸을 갖고 있는 해리 포드는 탁월한 배트 컨트롤 능력과 배랄 타구 생산능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공을 퍼올리는 스윙을 하고 있기 때문에 결국에는 타율보다는 파워수치가 좋은 타자가 될 것 같다고 합니다. 2020년 여름 쇼케이스에서는 인상적인 타격을 보여주었지만 2021년 봄에는 솔리드하지만 특출난 타격을 보여주는 못했습니다. 대부분의 고교 포수들처럼 포수 수비는 새롭게 발전시킬 필요가 있는 선수지만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미래에도 포수로 뛰는데 부족함은 없는 선수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좋은 포구와 유연성을 갖고 있으며 평균이상의 어깨를 갖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만약 프로팀과 계약을 맺지 않는다면 조지아 공대에 진학할 예정인 선수지만 무난하게 고교를 졸업한 이후에 프로생활을 시작할것 같다고 합니다. 고교 포수들의 실패 확률이 높은 것을 고려하면 10~30번 사이의 지명을 받을 선수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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