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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에반 멘도자 (Evan Mendoza)의 2021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1. 5. 14.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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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투수와 야수를 병행 하는 선수로 커리어를 시작하였지만 1학년을 마친 이후에는 3루수로 집중하는 선택을 하였다고 합니다. 2학년때 23경기 연속안타를 기록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던 에반 멘도자는 대학 3학년때 상대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2017년 드래프트에서 세인트루이스의 11라운드 지명을 받았습니다. 프로에서는 A-팀에서 0.370의 성적을 기록하였고 2018년 시즌은 AA팀에서 마무리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2019년말에는 AAA팀에서 마무리하였고 2020년 시즌은 세인트루이스의 확장 캠프에 훈련을 하면서 매우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타격: 50, 파워: 30, 주루: 45, 어깨: 60, 수비: 60, 선수가치: 40

 

세련된 타격 어프로치를 보여주고 있으며 구장 모든 방향으로 타구를 보내는 좋은 컨텍 감각을 갖고 있는 선수라고 합니다. 경기중에서 거의 파워를 보여주지는 못하고 있는 선수로 라인 드라이브 타구를 만들어내는 타자가 될 것 같다고 합니다. 6피트 2인치, 205파운드의 몸을 갖고 있는 선수라는 것을 고려하면 파워가 조금 개선이 될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커리어 동안에 컨텍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종종 꾸준하지 못한 결과물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수비에 대한 의문은 없는 선수로 마이너리그에서 3루수로 주로 뛰고 있지만 손움직임과 어깨를 고려하면 내야 모든 포지션에 대한 수비가 가능한 선수라고 합니다. 유격수로 뛸 수 있는 수비력을 갖고 있는 선수로 구단에서는 판단하고 있다고 합니다. 파워의 부족으로 인해서 주전급 선수가 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은 있지만 플러스 등급의 수비툴을 갖고 있기 때문에 유용한 유틸리티 선수가 될 가능성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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