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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 제프 호프만 (Jeff Hoffman)의 2017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0. 9. 5.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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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생인 제프 호프먼은 6피트 5인치, 215파운드의 몸을 갖고 있는 선수로 2014년 드래프트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1라운드 지명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한 우완투수입니다. 트로이 틀로위츠키 트래이드에 포함이 된 핵심 유망주로 2014년 드래프트에서 전체 9번픽 지명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드래프트전에 토미 존 수술을 받으면서 2015년 데뷔가 늦어졌지만 꾸준하게 마이너리그를 통과하면서 2016년 9월달에 메이저리그의 부름을 받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아쉽게도 처음으로 한시즌 150이닝을 던졌기 때문인지 지친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93~96마일에서 형성이 되는 싱커성 직구는 좋을때 99마일에서 형성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플러스 등급의 커브볼을 던지는데 커브볼에 대한 의존도가 너무 높은 편이라고 합니다. 슬라이더도 좋은 변화구이며 체인지업도 솔리드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마이너리그에서 삼진 비율이 증가하였지만 메이저리그에서는 그렇지 못했다고 합니다. 몸쪽공에 대한 확실한 제구가 필요하며 4가지 구종에 대한 믿음을 갖고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2017년에 메이저리그에서 공을 던질 기회를 갖을 것으로 보이는 선수로 갖고 있는 재능은 메이저리그 3~4선발투수라고 합니다. 몸쪽공에 대한 자신감을 가져야 쿠어스 필드에서 성공적인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2016년 8월 20일에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제프 호프먼은 커리어 동안에 63경기에 출전해서 224.1이닝을 던지면서 6.30의 평균자책점과 1.59의 WHIP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팬그래프 상으로는 3.2의 WAR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베이스볼 레퍼런스 기준으로는 -1.3의 WAR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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