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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카르멘 모진스키 (Carmen Mlodzinski)의 2020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0. 8. 11.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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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시절에도 주목을 받았던 선수지만 마지막 시즌에 부상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기 때문에 대학에 진학하는 선택을 하였다고 합니다. 1학년때는 선발과 불펜을 오가는 모습을 보여준 카르멘 모진스키는 2019년에 팀의 선발투수로 시즌을 시작하였지만 왼발 골절로 인해서 3번의 등판이후에 시즌을 마무리 하였다고 합니다. 다행스럽게 2019년 서머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유망주 가치를 회복할수 있었다고 합니다. 결국 2020년 드래프트에서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1라운드 추가픽 지명을 받았고 200만달러가 조금 넘는 계약금에 프로생활을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직구: 60, 슬라이더: 55, 체인지업: 55, 컨트롤: 50, 선수가치: 50

 

92~96마일의 직구를 던지고 있는 선수로 가을 연습경기에서는 최고 99마일의 공을 던지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구속 뿐만 아니라 움직임도 보여주고 있는 직구라고 합니다. 고교때는 플러스 등급에 가까운 커브볼을 던졌지만 현재는 80마일 초반의 슬라이더를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종종 커터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체인지업에 대한 감각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로 미래에 3가지 플러스 구종을 던지는 투수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첫 2년간 대학에서 5.59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는 모습을 보여준 모진스키는 2019년 서머리그에서 4개의 볼넷을 허용하면서 40개의 삼진을 잡아내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투구폼을 개선하면서 과거에 비해서 투구폼을 잘 반복하고 있다고 합니다. 운동능력과 팔동작을 고려하면 미래에 좋은 컨트롤을 보여주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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