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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신시네티 레즈와 트래이드 협상을 하고 있는 LA 다저스

LA Dodgers/Dodgers Rumor

by Dodgers 2018. 12. 13.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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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와 신시네티 레즈가 지난 몇년간 매해 1~2건의 트래이드를 진행하는 절친 구단들중에 하나인데....18~19년 오프시즌에도 다양한 카드들을 맞춰가면서 트래이드를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오늘 나온 루머에 따르면 신시네티 레즈의 호머 베일리 (Homer Bailey)와 LA 다저스의 맷 켐프 (Matt Kemp)가 포함이 된 트래이드 협상이 논의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두선수 모두 양팀의 악성 계약으로 재정적인 문제를 조금이라도 해결하기 위한 협상을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남은 연봉은 호머 베일리가 2800만달러로 더 많은 선수지만 사치세를 결정할때 포함이 되는 연봉은 호머 베일리가 1750만달러로 더 적은 선수입니다. 아마도 이점이 현재 트래이드가 논의가 되는 가장 큰 이유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맷 켐프의 유망주시절에 대해서 알아보자:
http://ladodgers.tistory.com/16599

 

호머 베일리의 유망주시절에 대해서 알아보자:
http://ladodgers.tistory.com/16090

 

신시네티 레즈는 당장 2019년에 호머 베일리에게 줘야 하는 돈을 아낄 수 있고 LA 다저스는 사치세 계산에 들어가는 평균연봉이 약간 낮은 선수를 영입할 수 있고...문제는 2018년 성적만 고려하면 맷 켐프가 더 나은 선수이기 때문에 신시네티 레즈측에서 조금의 가치라도 더 내놓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두선수의 연봉차액을 보조하든지....) 그리고 루머에 따르면 단순하게 두명의 선수의 트래이드 뿐만 아니라 제 3의 팀이 포함이 되는 3각 트래이드를 논의할 가능성도 있으며 알렉스 우드 (Alex Wood)가 추가적으로 포함이 되어서....더 다양한 선수들이 포함이 되는 트래이드가 진행이 될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소스에 따르면 신시네티 레즈와 LA 다저스의 트래이드는 아마도 이번 윈터미팅기간에 결론이 나오지는 않을것 같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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