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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 칼 롤리 (Cal Raleigh)의 2019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18. 11. 29.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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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드래프트에서 시애틀 매리너스의 3라운드 지명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한 칼 롤리는 대학교 3학년때 13개의 홈런을 포함해서 1.030의 OPS를 기록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여전히 나무 배트를 활용해서 좋은 공격력을 보여줄지에 대한 의문이 남아있는 상태지만 시애틀 매리너스는 미래에 포수로 준수한 장타력을 보여주는 타자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는 평가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우투 양타인 칼 롤리는 양쪽 타석에서 모두 평균이상의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스트라이크존을 잘 컨트롤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양쪽 타석에서 유사한 스윙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기대보다 더 좋은 수비를 프로에서 보여주기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평균이상의 어깨와 블로킹 능력을 고려하면 미래에 평균이상의 수비를 기대할 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그리고 좋은 프래이밍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매우 좋은 훈련태도를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한때 대학야구팀의 코치로 활약을 한 아버지 덕분에 상대적으로 좋은 야구센스를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2019년 시즌은 아마도 A팀에서 시작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이미 시애틀 매리너스 팜에서 가장 좋은 포수 유망주로 꼽히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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