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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3안타 경기를 했던 코디 벨링져 (Cody Bellinger)는 오늘 4타수 1안타로 부진했습니다. 삼진도 두개나 당했습니다. - 어제 경기에서 무안타에 그쳤던 윌리 칼훈 (Willie Calhoun)은 오늘 4번타자로 철준을 해서 4타수 1안타 2타점을 기록했습니다. - 알렉스 버듀고 (Alex Verdugo)는 4타수 2안타를 기록했습니다. 2안타 모두 장타로 2루타와 3루타입니다. 어제는 중견수로 출전을 했는데 오늘은 좌익수로 출전을 했습니다. 모든 외야 포지션에 대한 경험을 쌓게 하는것 같습니다. - 유틸리티 플레이어인 카일 파머 (Kyle Farmer)의 경우 오늘 3루수로 출전을 해서 4타수 3안타를 기록했습니다. 나이가 너무 많은 선수라 이제 유망주라고 부르기도 민망하네요. 올해 트..
오늘 마이너리그 개막전에서 가장 좋은 활약을 한 다저스 유망주는 역시나 코디 벨링져였습니다. AAA팀 경기에서 주전 1루수 겸 2번타자로 철전한 벨링져는 첫 두타석에서 모두 2루타를 기록했으며 세번째 타석에서는 단타, 4번째 타석에서는 볼넷을 기록하면서 전타석 출루를 성공시켰습니다. 마지막 타석에서는 거의 고의 사구급의 볼넷을 얻어냈습니다. 스캠 중반까지는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다 막판에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준 벨링져인데....AAA리그 개막에서는 스캠 막판의 좋은 페이스를 이어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군요. 일단 아드리안 곤잘레스라는 존재 때문에 당장 메이저리그의 부름을 받을 가능성은 거의 없지만 지난해 후반기부터 보여준 상승세를 계속해서 이어간다면 시즌 중반에는 외야수로 콜업을 받을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
프리웨이 시리즈에 자주 출전한 3명의 마이너리그 유망주 이미지를 올립니다. D.J. 피터스의 경우 장발을 하고 몸을 슬림하게 만드니..더 제이슨 워스처럼 보입니다. 지난해까지 유격수로 많은 시간을 보냈던 에릭 메히라의 경우 올해 시범경기에서는 3루수로 많은 출전 시간을 갖는군요. 아마도 유틸리티 내야수로 활용하기 위해서 경험을 쌓게 하는것 같습니다.
다저스가 오늘 로스터 경쟁을 하던 많은 선수들을 마이너리그 캠프로 내려보냈습니다. 곧 정규시즌이 시작이 되는 상황에서 빠르게 팀을 정비하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물론 아직 경쟁중인 3자리가 남아있기는 합니다만....이번에 마이너리그 캠프로 내려간 선수는 아래와 같습니다. 내야수, Rob Segedin내야수, Ike Davis내야수, Cody Bellinger내야수, Charlie Culberson내야수, O'Koyea Dickson외야수, Tyler Holt우완투수, Brandon Morrow 아직 경쟁중인 포지션은 오스틴 반즈/바비 윌슨의 백업 포수, 크리스 테일러/엔리케 에르난데스의 백업 내야수 경쟁, 스캇 밴 슬라이크/트래이시 톰슨의 백업 외야수 경쟁이 될 것 같습니다. 저라면...오스틴 반즈/크리스..
베이스볼 아메리카에 올라온 글인데....간단하게 퍼왔습니다. 마이너리그 유망주중에서 각 분야별로 가장 뛰어난 툴을 가진 선수 5명의 이름을 정리해서 올렸더군요. 이중 거론이 된 LA 다저스 선수는 아래와 같습니다. Best Power Hitter2. Cody Bellinger, 1b/of, Dodgers(컵스의 히메네즈에 이어서 2위를 차지했습니다. 다저스의 스탈링 에레디아도 3~4년후에 이 리스트에서 봐야할텐데...) Best Fastball6. Yadier Alvarez, rhp, Dodgers(요즘은 100마일을 던지는 투수들이 워낙 많아서...) Best Changeup1. Jharel Cotton, rhp, Athletics2. Jose De Leon, rhp, Rays(두명의 EX-다저스입니다..
코디 벨링져가 오늘 초대형 홈런을 하나 만들어 냈습니다. 좌투수가 던진 실투를 놓치지 않고 초대형 타구로 만들어 냈는데....스윙 자체가 참 호쾌합니다. 또다른 타자 유망주인 알렉스 버듀고 (Alex Verdugo)도 홈런을 만들어 냈습니다. 마치 본인의 파워 포텐셜에 대한 의구심을 갖지 말라는 시위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