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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구엘 알몬테 (Miguel Almonte),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17. 5. 7.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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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에 캔자스시티 로얄즈와 계약을 맺은 선수로 당시에 겨우 2만 5000달러의 계약금을 받고 계약을 맺었던 선수라고 합니다. 로얄즈의 레니 프란시스코와 그의 스탭들이 당시에 많지 않은 예산으로 준수한 유망주들을 다수 영입했는데 그중 미구엘 알몬테가 가장 좋은 선수로 성장했다고 합니다. 계약을 맺은 이후로 빠르게 마이너리그팀을 통과한 선수로 13년에 퓨쳐스게임에 출전을 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15년에 메이저리그 데뷔를 했다고 하는군요. 하지만 최근 4시즌동안에 평균자책점은 계속해서 상승했는데 지난해에는 무려 5.92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부진하자 불펜투수로 이동했으며 결국 AA팀까지 내려가게 되었다고 합니다. 여전히 평균이상의 평가를 받고 있는 두가지 구종을 던지고 있는 직구는 92-95마일 사이에서 형성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불펜으로 출전을 하면 최고 98마일까지 던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움직임이 좋은 체인지업을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기복이 있지만 커브볼도 던질 수 있다고 합니다. 겨우 평균적인 구종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스카우터들은 여전히 미구엘 알몬테의 발전 가능성에 점수를 주고 있다고 합니다. 미래에 에딘슨 볼케즈와 같은 투수로 성장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합니다. 수정한 투구 매커니즘에 적응을 하면 미래에 선발투수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메이저리그에서 8.2이닝을 던지는 동안에 4개의 홈런을 허용한 이후로 타자에게 공격적으로 피칭하는 것을 꺼려하는 것 같다고 합니다. 일단 어떤 포지션으로 성장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성공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스트라이크를 던져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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