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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시즌을 준비하고 있는 오스틴 헨드릭 (Austin Hendrick)

MiLB/MLB Prospects

by Dodgers 2022. 1. 14.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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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드래프트에서 신시내티 레즈의 1라운드 지명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한 오스틴 헨드릭은 2020년에는 마이너리그 시즌이 취소가 되면서 경기 출장을 할수 없었고 2021년에 A팀에서 프로 데뷔시즌을 보낼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부진한 성적을 기록하면서 유망주 가치가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2021년에 오스틴 헨드릭은 A팀에서 63경기 출전해서 0.211/0.380/0.388, 7홈런, 29타점, 4도루를 기록하였습니다. 사타구니 부상이 있기는 했지만 전체적으로 경기에서 기대이하의 성적을 기록하였기 때문에 2021년 시즌이 끝난 이후에 신시내티 레즈의 유망주 순위에서 6윌로 밀렸습니다.

 

2021년에 부진했지만 신시내티 관계자들은 여전히 오스틴 헨드릭에게 큰 기대를 갖고 있다고 합니다. 컨텍이 되었을때 여전히 강한 타구들을 만들어내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2021년 시즌이 오스틴 헨드릭의 첫번째 프로 시즌이기 때문에 경험 부족이 노출이 될 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시즌 초에 사타구니 부상이 있었을 뿐만 아니라 7월말에는 손목 부상도 있었다고 합니다.) 2021년 시즌을 보내면서 신시내티 레즈 구단은 타석에서 너무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오스틴 헨드릭의 타격 어프로치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프시즌에도 마이너리그 타격 코디네이터와 함께 타격 어프로치를 수정할수 있도록 훈련을 시키고 있다고 합니다.

 

여전히 좋은 배트 스피드, 파워, 훈련태도등을 고려하면 2021년의 부진은 충분히 극복가능하다고 구단에서는 판단하고 있으며 2021년 시즌이 끝난 이후에 구단이 제시한 프로그램을 매우 잘 수행하고 있기 때문에 구단에서는 긍정적인 시선으로 2022년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2022년 시즌을 다시 A팀에서 시작할 것으로 보이는데 A팀에서 보여주는 모습에 따라서 시즌중에 A+팀으로 승격이 될 것 같다고 합니다. 구단에서는 건강이 발목을 잡지 않는다면 빠르게 A+팀에서 뛸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21년보다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베이스볼 아메리카는 오스틴 헨드릭의 툴에 타격: 50, 파워: 60, 스피드; 45, 수비: 45, 어깨: 60점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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