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2021년 스프링 캠프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는 LA 다저스의 10명의 선수

LA Dodgers/Dodgers News

by Dodgers 2021. 3. 2. 00:34

본문

반응형

2020년 월드시리즈 우승팀인 LA 다저스는 워낙 탄탄한 로스터를 갖고 있기 때문에 로스터 경쟁이 필요한 포지션이 많지 않다고 합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2021년 스프링 캠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지켜볼 필요가 있는 선수들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일단 4월 1일에 정규시즌이 개막하는 것을 고려하면 3월 15일 이후의 모습을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켄리 잰슨 (Kenley Jansen)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2021년 다저스의 마무리 투수는 켄리 잰슨이라고 이미 인터뷰를 한 상황입니다. 다저스 구단 역사상 가장 좋은 불펜투수중에 한명이지만 2020년에는 커맨드와 구속의 꾸준함이 부족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만큼 효율적인 피칭을 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일단 스프링 캠프 첫번째 라이브 피칭에서는 좋은 구속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2021년 시즌을 보내면서 켄리 잰슨은 계속해서 구단의 주목을 받게 될 것 같다고 합니다.

 

토니 곤솔린 (Tony Gonsolin)
다저스는 7명의 선발투수를 보유하고 있는 구단으로 2명의 선수는 불펜에서 뛰거나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시작해야 할것 같다고 합니다. 2020년에 9번의 선발등판에서 2.29의 FIP를 기록한 토니 곤솔린이 선발진에서 밀려날 유력한 후보중에 한명이라고 합니다. 일단 스프링 캠프에서 토니 곤솔린은 선발투수 경쟁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이는데 구단이 어떤 결정을 할지 지켜볼 필요가 있는 선수라고 합니다. 선발투수로 언제 다저스의 선발진에서 공을 던지게 될지는 아직 알수 없다고 합니다.

 

더스틴 메이 (Dustin May)
토니 곤솔린처럼 더스틴 메이도 2021년 다저스의 선발진에서 시즌을 시작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는 선수로 다저스에서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인상적인 구속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로 불펜에서 멀티이닝을 던지는 투수 역할을 할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물론 메이저리그나 마이너리그에서 선발투수로 공을 던질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이미 불펜세션에서 101마일의 공을 던지는 모습을 보여준 선수지만 헛스윙과 삼진을 잡아내는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이부분을 개선할 방법을 찾을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크리스 테일러 (Chris Taylor)
개막 로스터 합류는 의심할 여지가 없는 선수지만 엔리케 에르난데스가 이적했기 때문에 2021년에 더 다양한 포지션에 대한 수비를 요청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주로 2루수와 좌익수로 뛰는 모습을 보여주었던 크리스 테일러인데 2021년 스프링 캠프에서는 유격수와 3루수로 뛰는 것을 요구받을 것 같다고 합니다.

 

개빈 럭스 (Gavin Lux)
2019년에 AAA팀에서 49경기에 출전해서 0.392의 타율을 기록하였던 선수지만 이후에 메이저리그에서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2020년에는 3개의 홈런과 0.596의 OPS를 기록하는데 그쳤다고 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23살로 어린 선수이기 때문에 2021년 스프링 캠프를 통해서 주전 2루수로 경쟁을 할것 같다고 합니다.

 

코리 크네이블 (Corey Knebel)
2020년에 LA 다저스는 블레이크 트라이넨이 과거의 기량을 회복하는데 도움을 주었다고 합니다. 2021년에는 코리 크네이블에게 그런 모습을 기대할것 같다고 합니다. 2017년에 코리 크네이블은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위력적인 불펜투수중에 한명이었다고 합니다. 토미 존 수술 때문에 2019년에 공을 던지지 못한 크네이블은 2020년에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9월달에 직구 구속이 개선이 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프시즌에 LA 다저스가 트래이드를 통해서 영입하였다고 합니다.

 

알렉스 베시아 (Alex Vesia)
1년전에 마이애미의 개막 로스터에 포함이 되었던 선수로 2021년에 다저스의 불펜 로스터 경쟁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많은 회전수를 보여주는 직구를 73% 비율로 던지고 있는 선수로 스캇 알렉산더, 개럿 클레빈저등과 불펜 로스터 경쟁을 하게 될 것 같다고 합니다.

 

잭 맥킨스트리 (Zach McKinstry)
개막 로스터에 포함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선수로 스프링 캠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면 크리스 테일러와 함께 포함이 될 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내야와 외야 모든 포지션을 소화할수 있는 선수로 아마도 가장 좋은 수비를 기대할수 있는 포지션은 2루수가 될 것 같다고 합니다.

 

셸던 노이지 (Sheldon Neuse)
애덤 콜라렉의 트래이드에 포함이 된 선수로 2019년에 AAA팀에서 27개의 홈런을 기록하였던 선수입니다. 다양한 포지션에 대한 수비가 가능한 선수로 LA 다저스의 스프링 캠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한 선수중에 한명이라고 합니다.

 

개럿 클레빈저 (Garrett Cleavinger)
오프시즌에 필라델피아-탬파베이와의 3각 트래이드를 통해서 영입한 선수로 좌완투수로 개막 로스터 경쟁을 할 것이라고 합니다. 개막 로스터에 합류하지 못하더라도 시즌중에 불펜투수로 부름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