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MLB.com] 장기적인 미래 가치가 가장 높은 유망주

MiLB/MLB Prospects

by Dodgers 2020. 9. 23. 00:43

본문

반응형

2020년 시즌이 단축 시즌이었지만 많은 유망주들이 메이저리그의 부름을 받았고 메이저리그에서 자리를 잡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개빈 럭스는 큰 기대를 받았지만 그런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고 카일 루이스와 제이크 크로넨워스는 기대보다 휠씬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각리그의 올해의 신인 후보로 거론이 되고 있습니다. 짐 칼리스가 메이저리그 유망주 자격을 잃은 유망주중에서 미래 가치가 높은 선수들에 대한 순위를 메이저리그 닷컴에 올려 놓아서 퍼왔습니다. (신인 자격은 타자의 경우 130타석이하, 투수의 경우 50.0이닝, 서비스타임으로는 9월 이전에 45일 이상의 서비스 타임을 갖는 경우입니다.) 2021년 시즌이 시작하는 시점에도 유망주 자격이 있는 선수들의 경우 순위에서 제외가 되었다고 합니다. (조 아델, 조이 바트, 식스토 산체스의 경우 2021년에도 유망주 자격이 유지가 된다고 합니다. 심지어 다저스의 브루스더 그라테롤은 2020년 풀시즌을 메이저리그에서 보냈지만 신인 자격이 유지가 됩니다.)

 

1. Luis Robert, OF, White Sox (age 22)
9월달에 슬럼프를 겪고 있지만 좋은 파워와 스피드를 보여주고 있는 선수로이며 메이저리그에서가장 좋은 중견수 수비를 보여주고 있는 선수이기도 하다고 합니다.

 

2. Gavin Lux, 2B, Dodgers (age 22)
개막전 로스터에 포함이 되지 못하였고 아직 주전 야수 자리를 잡지 못한 선수지만 여전히 22살로 어린 내야수로 좋은 컨텍과 파워를 기대할 수 있는 재능과 플러스 등급의 스피드, 야구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갖고 있다고 합니다.

 

3. Jesús Luzardo, LHP, Athletics (age 22)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서 시즌 데뷔가 늦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매달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투수라고 합니다. 미래에 에이스가 될 수 있는 3가지 플러스 구종과 컨트롤을 보유하고 있는 투수라고 합니다.

 

4. Dustin May, RHP, Dodgers (age 22)
엄청난 움직임과 구속을 보여주는 투심과 많은 회전수를 보여주는 커브볼을 던지고 있는 투수로 이미 두가지 구종에 대한 좋은 커맨드를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5. Alec Bohm, 3B, Phillies (age 23)
18년 드래프트 대학 최고의 타자라는 평가에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로 3루수 수비를 개선할수 있다면 더 좋은 순위에 이름을 올릴 수 있는 선수라고 합니다.

 

6. Kyle Lewis, OF, Mariners (age 24)
프로 데뷔시즌에 심각한 무릎 부상을 당했던 선수로 이후에 3년간 좋은 모습을 보어주지 못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19년 9월달에 메이저리그에서 6개의 홈런을 기록하면서 두각을 나타낸 카일 루이스는 타격 어프로치와 수비력을 개선하는 모습을 오프시즌에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7. Carter Kieboom, 3B, Nationals (age 22)
앤서니 렌던의 공백을 잘 메우는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플러스 등급의 타격을 기대할 수 있는 컨텍과 파워를 갖고 있으며 수준급 수비 능력도 보유하고 있는 선수라고 합니다.

 

8. Sean Murphy, C, Athletics (age 25)
많은 홈런과 볼넷을 골라낼 수 있는 공격재능과 골드 글러브를 받을 수 있는 수비 재능을 갖고 있는 선수로 메이저리그에서 주전 포수가 될 수 있는 선수라고 합니다.

 

9. Brady Singer, RHP, Royals (age 23)
싱싱한 직구와 지저분한 슬라이더를 던지고 있는 선수로 최근 2번의 등판에서 14.0이닝을 던지면서 실점하지 않고 16개의 삼진을 잡아내고 있다고 합니다. 미래에 캔자스시티 로열스의 2-3선발투수가 될 재능을 갖고 있는 선수라고 합니다.

 

10. Tony Gonsolin, RHP, Dodgers (age 26)
2500달러이 계약금을 받은 선수로 대학에서는 야수와 투수를 병행을 하였지만 투수에 집중하면서 선발투수로 성장할수 있었다고 합니다. 90마일 중반의 직구와 두가지 변화구, 플러스 등급의 스플리터를 스트라이크존에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11. Nico Hoerner, 2B, Cubs (age 23)
좋은 컨텍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마이너리그에서 337타석만 소화하고 메이저리그의 부름을 받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미래에 이안 킨슬러와 같은 모습을 기대할 수 있는 선수라고 합니다.

 

12. Brendan Rodgers, 2B, Rockies (age 23)
15년 드래프트 전체 3번픽인 선수로 마이너리그에서는 커리어 동안에 0.296/0.352/0.503의 성적을 기록하였으며 수비적인 다양성을 갖고 있는 선수라고 합니다. 하지만 실링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건강을 유지하는 모습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13. Evan White, 1B, Mariners (age 24)
1루수로 매우 좋은 수비력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로 미래에 평균적인 타율과 20개의 홈런을 기록하는 선수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메이저리그에서 40%에 이르는 삼진 비율을 감소시킬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14. Mitch Keller, RHP, Pirates (age 24)
좋은 컨트롤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지만 플러스 등급의 직구와 변화구를 갖고 있는 선수로 컨트롤과 체인지업을 발전시킬수 있다면 1-2선발투수가 될 수 있는 선수입니다.

 

15. Jake Cronenworth, INF, Padres (age 26)
토미 팸의 트래이드에 포함이 된 선수중에서 가장 실링이 낮은 선수로 평가를 받았지만 기대이상의 타격능력과 파워, 스피드, 수비를 보여주면서 2020년 내셔널리그 올해의 신인 후보로 거론이 되고 있습니다.

 

16. Nick Solak, OF/2B, Rangers (age 25)
17. Austin Hays, OF, Orioles (age 24)
18. Kyle Wright, RHP, Braves (age 24)
19. Willi Castro, SS/3B, Tigers (age 23)
20. Cristian Javier, RHP, Astros (age 23)
21. Justus Sheffield, LHP, Mariners (age 24)
22. Jose Urquidy, RHP, Astros (age 25)
23. Devin Williams, RHP, Brewers (age 25)
24. Sam Hilliard, OF, Rockies (age 26)
25. Mauricio Dubón, OF/2B/SS, Giants (age 25)
26. Edwin Ríos, 3B/1B, Dodgers (age 26)
27. Jonathan Hernández, RHP, Rangers (age 23)
28. Jared Walsh, 1B, Angels (age 26)
29. Josh Staumont, RHP, Royals (age 26)
30. Abraham Toro, 3B, Astros (age 23)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