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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에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리스 호스킨스 (Rhys Hoskins)

MLB/MLB News

by Dodgers 2020. 9. 15.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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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경기에서 선발투수인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잃은 것이 선발투수인 스펜서 하워드와 J.T. 리얼무토 뿐이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마이애미 마린스와의 경기에서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1루수인 리스 호스킨스가 경기에 출전을 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팔뚝이 좋지 않아서 MRI 검사를 진행하였고 통증이 있었기 때문에 결기 출전을 하지 않은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필라델피아는 2경기를 모두 패배하면서 지구 2위 자리를 마이애미 마린스에게 넘겨주게 되었습니다.) 일단 스펜서 하워드의 시즌 아웃은 큰 타격이 되지는 않을것 같은데..팀의 주포들인 J.T. 리얼무토나 리스 호스킨스의 부상 공백이 길어지게 된다면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전력에 큰 마이너스 요인으로 작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두명의 선수들은 모두 MRI 검사를 받았는데..아직 그 결과는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지 않습니다.

 

현지시간 토요일 경기에서 리스 호스킨스는 후비하는 과정에서 코리 디커슨과 충돌을 하는데...그과정에서 통증이 발생하였다고 합니다. 다행스럽게 경기후에 올라온 소식을 보면 리스 호스킨스는 구조적인 문제가 발견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곧 경기출장이 가능할것 같다고 합니다.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시즌중반에 좋은 모습을 보여줄때 인상적인 타격을 보여주면서 팀의 상승세를 이끌던 모습을 보여주었던 리스 호스킨스인데...이번 팔쪽 통증이 타격 성적에 어떤 영향을 주게 될지 좀 지켜봐야 할것 같습니다. (리스 호스킨스는 2020년에 41경기에 출전해서 0.245/0.384/0.503, 10홈런, 26타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2019년에 0.22/0.364/0.454의 성적을 기록했던 것을 고려하면 커리어 로우 시즌을 잘 극복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우 이미 10일자 부상자 명단에 제이 브루스 (Jay Bruce), 로만 퀸 (Roman Quinn), 스캇 킹거리 (Scott Kingery)가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기 떄문에 추가적인 부상자가 발생할 경우에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에 큰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경기 후 올라온 소식을 보니...J.T. 리얼무토의 엉덩이 상태가 심상치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구단이 리스 호스킨스와 달리 J.T. 리얼무토의 엉덩이 MRI 검사에 대한 코맨트를 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오클랜드도 구단도 맷 채프먼의 엉덩이 상태에 대한 코멘트를 하지 않다가 엉덩이 수술을 받고 시즌을 마무리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올렸는데...조금 불안불안하기는 합니다. 리스 호스킨스의 2020년 시즌이 끝난 이후에 연봉 조정신청 자격을 갖게 되는데 일단 2020년 성적이 나쁘지 않기 때문에 적지 않은 연봉이 상승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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