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BA] 닉 아메드 (Nick Ahmed)의 2015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0. 8. 30. 22:38

본문

반응형

1990년생인 닉 아메드는 2011년 드래프트에서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의 2라운드 지명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한 선수로 6피트 2인치, 200파운드의 몸을 갖고 있는 유격수입니다. 휴스턴의 조지 스프링어, 보스턴의 맷 반스와 함께 대학에서 뛰었던 선수로 2013년에 저스틴 업튼의 트래이드에 포함이 되어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로 이적한 5명의 선수중에 한명이라고 합니다. 마이너리그에서 가장 좋은 수비능력을 보여주고 있는 유격수중에 한명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2013년에 타격에서는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2014년에 PCL에서 뛰면서 타격이 개선이 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7월달과 8월달에 메이저리그의 부름을 받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유격수로 플러스 등급의 수비를 보여주고 있는 선수로 부드러운 손움직임과 강하고 정확한 송구를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퍼스트 스텝이 좋기 때문에 일상적인 플레이에 실책이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평균이상의 스피드를 통해서 도루를 하는 모습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2014년에 타격 어프로치가 개선이 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스윙시에 손의 위치에 변화를 주면서 스트라이크존에 들어오는 공에 대한 공략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덕분에 더 많은 컨텍과 더 많은 라인 드라이브 타구를 만들어내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아마도 장기적으로 하위 타선에서 뛰면서 골드 글러브급 수비를 보여주는 선수가 될 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현재 크리스 오윙스와 클리프 펜닝턴이 주전급 내야수로 뛰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닉 아메드는 2015년 시즌을 AAA팀에서 시작하게 될 것 같다고 합니다. 2014년 6월 29일에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닉 아메드는 커리어 동안에 647경기에 출전해서 0.237/0.290/0.387, 58홈런, 248타점, 27도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팬그래프상으로는 4.8의 WAR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베이스볼 레퍼런스상으로는 11.0의 WAR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