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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선발투수인 제프 사마자 (Jeff Samardzi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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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odgers 2020. 8. 8.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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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휴식일을 보낸 LA 다저스는 현지시간으로 8월 7일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홈 경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샌디에고 파드리스 원정 1차전에 패배를 하였지만 2-3차전을 가져오면서 팀 분위기를 끌어올린 LA 다저스인데...과연 개막전 시리즈에서 2승 2패를 기록했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상대로 이번에는 위닝 시리즈를 가져올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자이언츠의 최근 팀전력이 약한 편인데...유독 다저스가 자이언츠를 상대로 고전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고 있습니다. 8월 7일 경기 LA 다저스의 선발투수는 훌리오 유리아스이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선발투수는 베테랑 선발투수인 제프 사마자입니다.

 

1985년생으로 만 35세의 우완투수로 2016년부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선발투수로 뛰고 있는 선수로 2018년에 부상으로 잠시 부진하기도 하였지만 2019년에 회복된 모습을 보여주면서 2019~2020년 오프시즌에 선발투수가 필요한 구단들의 관심을 받기도 하였지만 트래이드는 이뤄지지 않았고 2020년 시즌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유니폼을 입고 시작하고 있습니다. 일단 컨디션이 좋지 않았기 때문인지 제프 사마자는 시즌 데뷔가 늦었고 2경기에서 9.2이닝을 소화하면서 10점을 실점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경기에서 각각 5점을 실점을 하였습니다. 커맨드 불안을 겪으면서 11개의 안타와 3개의 홈런을 허용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19년과 비교해서 전체적으로 구속이 1~2마일 하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로 2020년에는 평균 90.1마일의 싱커와 86.7마일의 커터, 83.9마일의 슬라이더, 81마일 전후의 스플리터를 던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커터로 겨우 겨우 타자들을 막아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홈런을 많이 허용하고 있는 상황이라..내일 경기에서 다저스 타자들이 잘 공략할수도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이언츠 홈페이지에 올라온 소식을 보니..손가락 물집이 있으면서 스플리터를 정상적으로 구사하지 못하는 모습을 최근 등판에서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제프 사마자는 커리어 동안에 LA 다저스를 상대로 11경기에 등판해서 54.0이닝을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3.83의 평균자책점과 1.20의 WHIP를 기록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LA 다저스의 홈구장인 다저스 스타디움에서는 31.2이닝을 던지면서 4.26의 평균자책점과 1.01의 WHIP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다저스를 상대로 딱 평균적인 피칭을 했다고 말을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다저스의 타자중에서는 작 피더슨이 12타수 4안타 1홈런으로 가장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저스틴 터너가 16타수 5안타, AJ 폴락이 14타수 4안타 2홈런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코리 시거도 18타수 5안타, 코디 벨린저도 11타수 3안타 1홈런으로 쓸만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반면에 라인업에 복귀할 가능성이 높은 무키 베츠는 5타수 무안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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