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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블레인 엔로 (Blayne Enlow)의 2020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0. 7. 20.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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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드래프트 대상자중에서 가장 좋은 커브볼을 던진다는 평가를 받았던 선수로 그해 드래프트에서 미네소타 트윈스의 3라운드 지명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200만달러의 계약금을 받은 블레인 엔로는 2018년에 A팀에서 공을 던지면서 무난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2019년에는 A팀과 A+팀에서 투수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직구: 50, 커브: 55, 슬라이더: 50, 체인지업: 50, 컨트롤: 50, 선수가치: 50

 

스터프보다는 피칭 감각이 좋은 선수로 성장하고 있는 투수로 평균 92마일의 직구와 함께 평균이상의 커브볼, 그리고 최고 88마일의 평균적인 슬라이더, 그리고 발전하고 있는 평균적인 체인지업을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드래프트 당시에는 구속이 많이 개선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그렇지 안았다고 합니다. 구속은 개선이 되지 않았지만 4가지 구종을 스트라이크존에 던지는 능력은 개선이 된 선수이며 4가지 구종을 섞는 감각도 좋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팀내 또다른 선발투수 유망주인 조던 발라조빅과 함께 멀지 않은 시점에 미네소타 트윈스의 선발진에 합류할수 있는 선수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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