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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맷 테이보 (Matt Tabor)의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0. 6. 26.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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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지역 출신으로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구위가 개선이 되는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드래프트가 다가오면서 유망주 가치가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준 맷 테이보는 애리조나 디백스의 3라운드 지명을 받았고 슬롯머니보다 많은 100만달러에 계약을 맺었다고 합니다. 2018년에는 A-팀에서 기복이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2019년에는 A팀에서 95.1이닝을 던지면서 2.93의 평균자책점과 101개의 삼진을 기록하면서 유망주 가치를 상승시키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직구: 55, 슬라이더: 55, 체인지업: 50, 컨트롤: 60, 선수가치: 45

 

나이에 비해서 세련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로 좋은 운동능력 덕분에 간결한 투구폼을 잘 반복하고 있다고 합니다. 직구는 일반적으로 90마일 초반에서 형성이 되는데 좋을때는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과거에는 플러스 등급의 체인지업을 던졌는데 2019년에는 감각을 잃은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반면에 슬라이더는 개선이 되었다고 합니다. 프로에 입문한 이후에 9이닝당 1.6개의 볼넷을 허용하고 있는 선수로 A팀에서는 삼진 잡아내는 능력이 개선이 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변화구를 발전시킬 필요가 있는 선수로 좋은 운동능력과 팔동작을 고려하면 추후에 충분히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선수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직구 구속과 변화구를 발전시킬수 있다면 미래에 3~4선발투수가 될 수 있는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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