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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알레디미스 디아즈 (Aledmys Diaz) 영입이다....ㅋㅋㅋ

LA Dodgers/Dodgers Rumor

by Dodgers 2012. 12. 21.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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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메이저리그 닷컴에 올라온 소식 (http://mlb.mlb.com/news/article.jsp?ymd=20121127&content_id=40434576&vkey=news_mlb&c_id=mlb&tcid=tw_article_40434576)인데...지난 여름에 쿠바를 탈출한 쿠바 유망주들이 메이저리그 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하는군요. 그중에서도 알레디미스 디아즈라는 유격수 유망주의 경우 메이저리그에 근접한 유망주로 메이저리그 스카우터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하는군요. 1990년 1월생으로 이미 쿠바 프로리그에서 3년 이상 뛴 선수이기 때문에 만 23세만 넘으면 자유계약선수로 메이저리그 팀과 협상을 할수 있다고 하는군요. 뿐만 아니라 류현진처럼 새로운 CBA 사이닝 보너스 규정에 적용받지 않고 계약금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메이저리그 팀들은 내년 1월 8일 이후에 그와 공식적으로 계약을 맺을것 같다고 합니다.
 
디아즈의 경우 지난 여름에 네델란드에서 열린 국제대회에서 소속팀을 이탈한 이후로 멕시코 시티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고 하는군요. 6피트 1인치, 185파운드의 이상적인 몸을 갖고 있는 디아즈는 평균적인 타율과 파워, 스피드, 평균이상의 어깨를 가진 선수로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하는군요. 전반적으로 무난한 툴을 가진 선수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지난해 쿠바리그에서 뛰면서 0.315의 타율과 0.404의 출루율, 12홈런을 기록했다고 하는군요. 
 
근래에 오클랜드가 세스페데스에게 4년 3600만달러, 다저스가 야셀 프윅에게 7년 4200만달러, 시카고 컵스가 호르헤 솔러에게 9년 3000만달러의 계약을 해준 것으로 봐서는 디아즈의 몸값도 만만치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그동안 다저스의 스카우트 책임자이자 부사장인 로간 화이트가 쿠바 출신 선수들에게 매우~~~큰 관심을 가졌던 것을 고려하면 디아즈 영입에도 큰 관심을 가질 것으로 보이며 분명히 다저스가 유력한 행선지로 내년 1월쯤에 거론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재 핸리 라미레즈가 주전 유격수로 뛰고 있지만 계약기간이 2년 남은 상태이기 때문에 대체자를 생각할 시점이 되었습니다. 뭐...라미레즈의 수비가 안습인 것도 있고...일단 상당히 많은 구단이 관심을 가질 것으로 보이는데 다저스가 이선수에게도 돈질을 하게 될지 지켜볼 필요가 있을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이선수도 데려올것 같습니다. 다저스가......

아쉽게도 플레이 동영상 같은 것은 검색이 되지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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