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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헤수스 산체스 (Jesus Sanchez)의 2020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0. 1. 26.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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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해외 유망주 계약기간에 40만달러의 계약금을 받고 탬파베이 레이스와 계약을 맺은 헤수스 산체스는 이후에 빠르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자신의 가치를 끌어올리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나이에 비해서 세련된 컨텍을 보여주면서 이후 4년간 0.306의 타율을 보여주었고 20살의 나이에 AA팀에 도달하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2019년에 0.260/0.325/0.398의 성적을 기록하면서 커리어 로우 성적을 기록하였습니다. 그리고 트래이드 데드라인에 닉 앤더슨과 트레버 리차즈의 댓가로 마이애미 마린스로 이적하였다고 합니다.

 

Scouting grades: Hit: 55 | Power: 55 | Run: 50 | Arm: 55 | Field: 55 | Overall: 55

 

좌타석에서 부드러운 스윙과 엄청난 배트 스피드를 바탕으로 많은 컨텍을 만들어내고 있지만 선구안을 개선해야 툴에 어울리는 선택을 보여줄 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많은 컨텍들이 약한 땅볼로 연결이 되는 경우가 많고 파워를 갖춘 타구들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선구안이 개선이 되고 공을 띄우는 스윙을 익힐수 있다면 미래에 0.280의 타율과 25개의 홈런을 기록하는 타자가 될 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트래이드 이후에 마이애미 마린스는 중견수로 뛸 기회를 주었지만 커리어 대부분을 우익수로 뛰었고 장기적을 코너 외야수가 어울리는 포지션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평균적인 스피드와 센스를 갖고 있는 선수로 평균보다 좋은 외야수 수비를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마이애미 마린스가 2019년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픽으로 JJ 블러데이를 지명한 것을 고려하면 좌익수가 장기적인 포지션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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