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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윈 엔카나시온 (Edwin Encarnacion)의 영입에 관심이 있는 토론토 블루제이스

MLB/MLB News

by Dodgers 2019. 12. 2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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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시즌이 끝난 이후에 뉴욕 양키스가 구단 옵션을 거절하면서 자유계약선수가 된 지명타자 에드윈 엔카나시온이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에드윈 엔카나시온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계약을 맺는 것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내셔널리그팀의 관심을 받기 위해서인지 1루수로 뛰는 것도 고려하고 있다고 인터뷰를 하기도 하였던 에드윈 엔카나시온이었던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 만약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계약을 맺는다면 1루수가 아닌 지명타자로 뛰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983년생으로 곧 만 37살이 되는 선수이며 1루수로 평균적인 수비를 보여준 적이 없는 선수라는 것을 고려하면 아메리칸리그의 부름을 받는다면 아메리칸리그팀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2019년에 시애틀 매리너스와 뉴욕 양키스에서 뛰면서 109경기에 출전을 한 에드윈 엔카나시온은 0.244/0.344/0.531, 34홈런, 86타점을 기록하는 모습을 보여준 선수로 부상으로 인해서 결장이 많았던 것이 아쉬운 부분이지만 2012년부터 8년 연속으로 30개이상의 홈런을 기록하는 파워를 갖고 있는 선수이기 때문에 영입할수만 있다면 토론토 블루제이스 구단의 공격력을 크게 개선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팀 타선에 젊은 선수들이 많기 때문에 에드윈 엔카나시온이 합류하게 된다면 조언자 역활을 잘 수행해 줄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에드윈 엔카나시온은 2010년부터 2016년까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유니폼을 입고 활약을 하였던 선수이기 때문에 팀 적응에도 전혀 문제가 있을것 같습니다.

 

문제는 돈이라고 할수 있을것 같은데...2019년에 2000만달러가 넘는 돈을 받았던 에드윈 엔카나시온이 원하는 금액을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맞춰 줄 수 있을지 여부입니다. 일단 미네소타 트윈스의 지명타자인 넬슨 크루스의 연봉이 기준선이 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아마도 1000~1200만달러 수준의 돈을 원할것으로 보입니다. 메이저리그 닷컴에서는 에드윈 엔카나시온이 결국 아메리칸리그 팀과 계약을 맺을 것이고 아마도 토론토 블루제이스/텍사스 레인저스/시카고 화이트삭스가 적절한 팀들이라고 거론을 하고 있습니다. 시카고 화이트삭스에는 호세 어브레유, 텍사스 레인저스에는 추신수가 존재한다는 것을 고려하면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어울리기는 합니다. 2005년에 메이저리그에 합류한 이후에 현재까지 414개의 홈런을 기록하고 있는 에드윈 엔카나시온은 500홈런을 기록하고 은퇴할 계획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던 것을 고려하면 3년정도 더 선수생활을 하는 것을 목표로 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이번 오프시즌에 1+1년이상의 계약을 기대하는 것은 욕심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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