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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덤 웨인라이트 (Adam Wainwright)와 재계약을 맺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MLB/MLB News

by Dodgers 2019. 11. 13.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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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팀의 리더라고 말을 할수 있는 선수인 애덤 웨인라이트와 1년짜리 연장계약을 맺었다고 합니다. 2005년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이후에 2019년까지 14년간 세인트루이스에서만 뛰고 있는 투수로 2019년에는 31경기에 출전해서 14승 10패 평균자책점 4.19를 기록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부상으로 인해서 2017~2018년 시즌을 정상적으로 소화하지 못했던 아담 웨인라이트라는 것을 고려하면 2019년의 선정이 많이 놀라운 부분이기는 합니다. (2019년 포스트시즌에서도 3경기에 등판해서 16.2이닝을 던지면서 단 3실점만을 하는 모습을 보여준 것도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부분입니다.)

 

2019년에 보여준 성적을 고려하면 다년 계약도 기대할 수 성적이었지만 1981년생으로 2020년 시즌중에 만 39살이 되는 선수이기 때문에 다년 계약이 아닌 인센티브가 많이 포함이 된 1년짜리 계약을 이끌어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애덤 웨인라이트는 커리어 동안에 383경기에 출전해서 162승 95패 평균자책점 3.39를 기록하고 있는 선수로 3차례의 올스타, 2번의 골드 글러브, 1번의 실버 슬러거상등 다양한 부분에서 자신의 기량을 증명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를 대표하는 투수중에 한명입니다.) 만약 2019~2020년 오프시즌에 리치 힐이 메이저리그에서 선발투수로 부름을 받지 못한다면 2020년에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선발투수가 아마도 아담 웨인라이트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이번 계약으로 인해서 보장이 된 금액은 500만달러이며 성적에 따라서 추가적으로 500만달러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는 계약이라고 합니다. 아직 정확하게 인센티브 내용이 알려지지는 않고 있습니다.

 

2019년에 애덤 웨인라이트는 보장된 금액 200만달러, 선발등판 횟수에 따른 인센티브 800만달러를 받는 계약을 맺었던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일단 2019년 계약보다는 2020년 계약이 보장이 된 금액이 많습니다. (2019년에 아담 웨인라이트는 선발등판에 따른 인센티브를 모두 획득하면서 1000만달러의 돈을 받았습니다.) 지난해에는 선발자리를 보장을 받을 확률이 높지 않았기 때문에 불펜투수로 등판했을때의 인센티브에 조항도 있었는데...아마도 2020년에는 선발투수로 가정하고 인센티브 조건을 만들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2019년에 마운드에서 평균 90마일의 싱커와 85마일의 커터, 75마일의 커브, 84마일의 체인지업을 던지고 있는 애덤 웨인라이트는 여전히 메이저리그 정상급의 커브볼을 던지고 있기 때문에 부상만 없다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선발진에서 활약을 하면서 젊은 선수들에게 많은 조언을 해주는 역활을 해주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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