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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의 부상자 소식 (2019.09.19)

LA Dodgers/Dodgers News

by Dodgers 2019. 9. 19.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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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경기에도 저스틴 터너 (Justin Turner)가 출전을 하지 않았는데 구단에서 발목이 좋아질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줄 예정이라고 합니다. (저스틴 터너는 오늘 결장을 하면서 9게임 연속 출전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남은 경기가 9경기라는 것을 고려하면 다음주에는 정상적인 출전을 해야 포스트시즌때 어느정도 컨디션이 올라올것 같은데...일단 구단에서는 저스틴 터너가 포스트시즌을 최상의 컨디션으로 치룰 수 있도록 치료할 시간을 주고 있다고 합니다. 오늘 경기에서 3루수로 출전한 크리스 테일러가 점수로 연결이 되는 실책을 범하면서 저스틴 터너의 공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늘 경기전에는 제드 저코, 에드윈 리오스, 크리스토퍼 네그론이 3루수 수비 연습을 하였다고 합니다.

 

오늘 경기전에 LA 다저스는 선발투수를 토니 곤솔린 (Tony Gonsolin)에서 케이시 세들러 (Casey Sadler)로 변경하였는데 역시나 포스트시즌 4차전 경기를 불펜데이로 진행을 하는 것을 고려하기 위한 선택으로 보입니다. 어게 경기에서도 로스 스트리플링을 대신에서 케일럽 퍼거슨이 선발투수로 등판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포스트시즌에서 토니 곤솔린도 불펜투수로 활용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세들러는 2015년 이후에 처음으로 선발투수로 등판을 한 것이라고 합니다.

 

좌완 선발투수인 리치 힐 (Rich Hill)의 경우 현지시간으로 금요일에 타자들을 상대로 공을 던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일단 피칭 이후에 몸에 문제가 없다면 현지시간으로 다음주 활요일에 선발투수로 등판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일단 최근에 다저스가 여러가지 시도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건강을 회복한다고 해도 포스트시즌에서 선발투수로 활용이 될 가능성이 얼마나 될지는 좀 의문이 있기는 합니다. 이번 탬파베이 레이스 시리즈때 다저스가 오프너 전략을 계속해서 연습을 하는 것을 보면 포스트시즌 4차전 선발로 더이상 리치 힐이 고려가 되지 않는 느낌인데..뭐...추후에 계속 몸을 만들어서 월드시리즈때 로스터 합류할 수도 있겠죠.

 

다음주 활요일이 알렉스 버두고 (Alex Verdugo)의 바블헤드 데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경기 출장을 하지는 못한다고 합니다. 일단 디비전시리즈에는 출전이 불가능한 상태이며 내셔널리그 챔피언쉽 시리즈 복귀를 목표로 몸을 만들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부상 결장으로 스스로 깨달았겠죠. 몸에 문제가 처음 발생하였을때 치료를 받지 않으면 복귀하는데 엄청나게 긴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일단 챔피언쉽 시리즈때 2루에 안착해서 엉덩이 춤을 추는 알렉스 버두고의 모습을 빨리 다시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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