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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프리스 (David Freese)를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LA 다저스

LA Dodgers/Dodgers News

by Dodgers 2019. 6. 24.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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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가 내야수인 데이비드 프리스를 10일자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어제 언론에는 무릎이 좋지 않아서 10일자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될 것이라는 예상이 있었는데 무릎이 아니라 왼쪽에 햄스트링 부상이 발생하였기 때문에 10일자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일단 무릎 부상이든…햄스트링 부상이든 10일이 되는 시점에 돌아오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2019년에 다저스와 1년짜리 계약을 맺은 이후에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면서 다저스가 좋은 성적을 기록하는데 큰 기여를 하였던 데이비드 프리스인데…부상으로 이탈을 하였기 때문에 다저스의 벤치가 크게 약화가 되었다고 말을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데이비드 프리스의 유망주시절에 대해서 알아보자:
https://ladodgers.tistory.com/18385

 

데이비드 프리즈 (David Freese)의 유망주시절에 대해서 알아보자

LA 다저스의 내야수인 데이비드 프리즈는 좌투수에게 고전하는 모습을 종종 보여주고 있는 다저스가 약점을 보강하기 위해서 웨이버 트래이드 데드라인에 영입한 선수로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에서 3루수와 1루수로..

ladodgers.tistory.com

올해 팀의 벤치 요원으로 활약을 하면서 0.308/0.407/0.592의 성적을 기록한 데이비드 프리스는 우타자로 과거부터 좌투수를 상대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상대팀 선발투수가 좌투수일때는 선발 1루수로 자주 기용이 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때마다 기대를 만족시키는 성적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6월달에 데이비드 프리스는 0.368/0.385/0.789의 성적을 기록하면서 팀의 중심타선에서 활약을 해주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일단 햄스트링 부상의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 알려지지 않고 있는데 분위기를 보면 올스타전 전에는 돌아오지 못할 것으로 보이고..운이 좋다면 후반기 시작할 시점에 메이저리그에 다시 합류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데이비드 프리스를 대신해서 포수인 윌 스미스 (Will Smith)가 메이저리그에 합류하였습니다. 오스틴 반스가 부상으로 이탈하였을 때 잠시 메이저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던 선수로 마이너리그로 내려간 이후에 인상적인 타격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빠르게 다시 메이저리그에 합류할수 있었습니다. 최근 다저스의 AAA팀 유망주들이 많이 메이저리그의 부름을 받으면서 LA 다저스의 선택지가 많지는 않았습니다. 40인 로스터에 포함이 되어 있는 선수가 로키 게일과 에드윈 리오스, 윌 스미스 뿐이었기 때문입니다. 데이비드 프리스의 포지션을 고려하면 에드윈 리오스가 포지션이 겹지지만 좌타자이고 올해 상대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윌 스미스가 부름을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도 다저스에서는 백업 포수 와 백업 3루수 수비를 담당하게 될 것 같습니다. 올해는 3루수로 거의 출전을 하지 않았지만 지난해 3루수로 출전해서는 강한 어깨를 바탕으로 평균적인 3루수 수비를 보여준다는 평가를 받았던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일단 오늘 경기에서는 대타로 활용이 되면서 다저스에게 승리를 선물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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