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사타구니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개리 산체스 (Gary Sanchez)

MLB/MLB News

by Dodgers 2019. 4. 13. 21:21

본문

반응형

뉴욕 양키스의 포수인 개리 산체스가 사타구니 부상으로 인해서 10일자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고 합니다. 4월 11일부로 소급적용을 하였다고 합니다. 개리 산체스가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면서 AAA팀의 포수인 카일 히가시오카 (Kyle Higashioka)가 메이저리그의 부름을 받았습니다. (지난해에도 자주 메이저리그와 마이너리그를 오갔던 선수로 기억을 합니다.) 일단 뉴욕 양키스가 하루라도 일찍 메이저리그에 복귀시킬 생각으로 4월 11일자로 소급 적용을 시킨 것을 보면 심각한 부상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포수라는 포지션을 고려하면 복귀히는데 시간이 걸릴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개리 산체스의 유망주시절에 대해서 알아보자:
https://ladodgers.tistory.com/16947

 

개리 산체스 (Gary Sanchez)의 유망주시절에 대해서 알아보자

뉴욕 양키스의 주전 포수인 개리 산체스는 성장하는데 상당히 오랜시간이 필요했던 선수지만 2016년 후반기부터 메이저리그에서 자리를 잡으면서 인상적인 장타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33개의 홈런을..

ladodgers.tistory.com

개리 산체스가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되면서 뉴욕 양키스는 12명의 선수가 2019년 시즌에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2018년에는 부상등으로 인해서 극심한 부진을 겪었던 개리 산체스는 2019년에는 개선된 모습을 보여주면서 뉴욕 양키스의 타선에 힘을 더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올해 11경기에 출전한 개리 산체스는 0.268/0.333/0.732, 6홈런, 11타점을 기록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애런 힉스와 미겔 안두하, 지안카를로 스탠튼과 같은 타자들이 이탈한 뉴욕 양키스 타선에서 큰 힘이 되었던 선수로 기억을 하는데 개리 산체스 없이 뉴욕 양키스가 생산적인 타선을 구축할수 있을지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일단 개리 산체스가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면서 오스틴 로마인 (Austin Romine)이 주전 포수로 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게 될 것으로 보이며 AAA팀에서 승격이 된 카일 히가시오카가 백업 포수로 뛰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문제는 오스틴 로마인은 올해 메이저리그에서 0.200/0.200/0.400의 타격성적을 보여주고 있으며 카일 히가시오카는 메이저리그 커리어 동안에 겨우 0.133/0.212/0.256의 성적을 기록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점입니다. 만약 개리 산체스의 공백이 길어지게 된다면 뉴욕 양키스가 외부에서 다른 포수 옵션을 고려할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프란시스코 서벨리?)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