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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경기에서 빛나는 활약을 해주고 있는 개럿 햄슨 (Garrett Hampson)

MLB/MLB News

by Dodgers 2019. 3. 21.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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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로키스의 슈퍼 유틸리티 선수로 25인 로스터 경쟁을 하고 있는 개럿 햄슨이 2019년 스캠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면서 메이저리그 개막 로스터에 합류할 가능성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메이저리그에서 손에 꼽히는 스피드를 잘 활용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하는군요. (스피드를 활용해서 번트안타를 만들어내는 모습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개럿 햄슨은 2019년 스캠에서 현재 36타수 10안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작은 신체조건으로 인해서 장타력은 크게 주목을 받지 못했던 선수로 기억을 하는데 2019년 스캠에서는 3개의 홈런을 기록하면서 0.556의 장타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개럿 햄슨의 유망주시절에 대해서 알아보자:

https://ladodgers.tistory.com/17972


최근에 메이저리그에서 특출난 스피드를 보여주는 테이블 세터가 거의 없는 상황인데 개럿 햄슨은 콜로라도 로키스의 라인업에 확실한 스피드라는 재능을 보강해줄 수 있는 선수로 한시즌을 주전으로 뛴다면 30~40개의 도루를 기록할 수 있는 선수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마이너리그에서는 주로 2루수로 뛰는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중견수와 유격수 수비도 가능한 선수이기 때문에 콜로라도 로키스에게 벤치멤버로 다양한 가치를 만들어줄 수 있는 선수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내야가 강한 콜로라도 로키스이기 때문에 벤치 요원이지 리빌딩을 진행하고 있는 구단 소속이었다면 아마도 주전으로 뛸 수 있는 재능을 갖고 있는 선수입니다.)


2018년 7월말에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개럿 햄스은 40타수 11안타를 기록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세련된 선구안을 통해서 0.396의 높은 출루율을 기록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D.J. 르메이유가 뉴욕 양키스로 떠나면서 공석이 된 2루수 자리를 두고 경쟁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경쟁자인 라이언 맥마혼이 워낙 타격에서 미친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현재는 주전 2루수 경쟁에서는 약간 밀린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하는 벤치 자원으로 고려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마이애미 마린스와의 개막전 25인 로스터에 포함이 될 가능성은 매우 좋은 선수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과거 콜로라도 로키스는 타자들에게 유리한 홈구장을 잘 활용할수 있는 장타자들이 즐비했지만 후안 피에르, 에릭 영과 같이 스피드가 특출난 선수도 공존했던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 개럿 햄슨이 2019년에 메이저리그에서 안착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멀지 않은 시점에 팀의 주전 중견수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선수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안 데스몬드가 중견수로 일단 기회를 잡겠지만 콜로라도 로키스의 전력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개럿 햄슨이 주전 중견수로 뛰는 것이 더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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