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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투수 보강을 원하고 있는 뉴욕 메츠

MLB/MLB News

by Dodgers 2019. 1. 6.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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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메츠가 2018~19년 오프시즌에 선발뎁스를 강화하는데 관심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오늘 마이너리그 계약을 통해서 헥터 산티아고 (Hector Santiago)를 영입하는 선택을 한 것에 이어서 여전히 우완 선발투수인 조쉬 톰린 (Josh Tomlin) 또는 좌완투수 데릭 홀랜드 (Derek Holland)의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조쉬 톰슨은 2018년에 많이 부진하였기 때문에 마이너리그 계약을 통해서 영입하는 것이 가능할지도 모르겠지만 데릭 홀랜드는 2018년에 솔리드한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계약하기 위해서는 마이너리그 계약이 아니라 메이저리그 계약을 제시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데릭 홀랜드는 다년 계약을 원하고 있다는 루머가 있습니다.

 

 

조쉬 톰린의 유망주시절에 대해서 알아보자:
http://ladodgers.tistory.com/15516

 

데릭 홀랜드의 유망주시절에 대해서 알아보자:
http://ladodgers.tistory.com/15175

 

헉터 산티아고의 유망주시절에 대해서 알아보자:
http://ladodgers.tistory.com/16485

 

2018~19년 오프시즌이 시작하는 시점까지만해도 뉴욕 메츠가 노아 신더가드를 트래이드해서 유망주를 받는 선택을 할 것이라는 예상이 많았지만 새로운 단장이 공격적인 움직임을 통해서 포스트시즌을 노릴 수 있는 전력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선발 뎁스를 강화하기 위한 영입을 시작한 것으로 보입니다. 제이콥 디그롬의 경우 엄청난 내구성을 보여주고 있지만 노아 신더가드, 스티븐 마츠, 잭 휠러 모두 내구성에 문제가 있는 선수들이기 때문에 이선수들을 도와줄 수 있는 선발투수 자원들을 영입하는 계획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현실적으로 데릭 홀랜드는 가능성이 없어 보이지만 과거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서 미키 캘러웨이 감독과 호흡을 맞춘 조쉬 톰린의 경우 마이너리그 계약을 통해서 미키 캘러웨이와 재결합하는데 관심을 갖고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구위가 좋은 선수도 아니고 나이가 어린 선수도 아니기 때문에 마이저리그 계약을 받아들이는 선택을 할 것으로 보이고....

 

이번에 마이너리그 계약을 통해서 뉴욕 메츠에 합류한 헥터 산티아고의 경우 2018년에 시카고 화이트삭스에서 선발과 불펜을 오가는 모습을 보여준 선수로 타자들에게 많이 유리한 구장을 사용하는 시카고 화이트삭스를 떠나서 투수들에게 좋은 구장을 사용하는 뉴욕 메츠에서는 살아날 가능성이 있는 선수입니다. 그리고 선발투수 뿐만 아니라 불펜투수로 뛰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였던 선수이기 때문에 다양한 부분에서 뉴욕 메츠의 불펜진에 도움이 될수 있는 선수입니다. 물론 시범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포함이 되는 것이 먼저겠지만...많은 선수들과 링크가 되었던 뉴욕 메츠이지만 요즘 소식이 잠잠한 것을 보면 2019년을 위한 시즌 준비가 어느정도 마무리가 된 것으로 보입니다. 포수진도 윌슨 라모스와 2년짜리 계약을 맺으면서 마무리가 되었고 로빈슨 카노를 영입하면서 타선 보강도 이뤄진 느깜이며 에드윈 디아즈와 쥬리스 파말리아를 보강하면서 8~9회도 강화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2019년 시즌을 준비하기 위한 큰 조각들의 영입은 마무리가 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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