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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 조 듀난드 (Joe Dunand),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17. 11. 11.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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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로드리게스의 조카인 조 듀난드는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에서 3년간 주전선수로 뛰면서 주목을 받았던 선수로 신입생때는 3루수로 뛰었지만 이후 2년간은 유격수로 뛰었다고 합니다. 지난해 여름 서머리그에서는 0.326의 타율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6피트 2인치, 205파운드로 3루수로 더 적절한 신체조건을 갖고 있는 선수지만 구단에서는 유격수로 뛰게 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프로에서는 기대보다는 좋은 유격수 수비를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평균적인 유격수 수비 이상을 기대하기는 힘들다고 합니다. 부드러운 손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으며 평균이상의 어깨를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3루수로 뛴다면 송구능력은 플러스 등급이라고 합니다.) 타석에서 조 듀난드는 평균적인 타율과 플러스 등급의 파워를 보여줄 수 있는 툴을 갖고 있는 선수지만 아직 스윙이 크며 헛스윙이 많은 편이라고 합니다. 밀어치는 능력을 개선한다면 전체적으로 좋은 모습을 기대할 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스피드는 최소한 평균적인 선수라고 합니다. 2017년 손가락 부상으로 인해서 프로에서 단 8경기만 출전했다고 합니다. 대학에서 3년간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2018년 시즌은 A+팀에서 시작할 것으로 보이며 상대적으로 빠르게 통과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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